🏷️ 이 속담의 태그
악한 방해자가 지나간 자리가 아무것도 자라지 않은 초봄과 같이 황폐화되는 상태를 의미하므로.
일이 망가지는 원인으로 '악한 방해자'의 등장을 명시적으로 언급하고 있으므로.
거의 다 이루어지려던 일이 불운이나 방해로 인해 최종적으로 실패하는 상태를 나타내므로.
악한 방해자나 불운으로 인해 '다 되어 가던 일을 망치는' 상황을 직접적으로 설명하므로.
일이 실패하는 원인이 단일하지 않고 '불운이 겹쳐서' 발생한다는 상황을 설명하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