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속담의 태그
남이 알아주지 않아도 스스로 해야 할 일을 찾아 나서는 주체적인 태도를 의미하므로.
비록 남의 초대는 없지만 자신이 '가야 할 데나 하여야 할 일'이 많다는 상황을 가리키므로.
외부의 인정(오라는 데)과 개인의 의무(갈 데)가 대조되는 현실을 포괄적으로 지칭하므로.
외부의 요청과 무관하게 스스로의 목적지를 향해 움직이는 능동적인 행위를 나타내므로.
타인의 인정이나 부름에 얽매이지 않고 자신의 할 일을 하는 상태를 설명하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