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속담의 태그
이 말이 정월 대보름날을 앞두고 밤에 잠을 자지 못하게 하는 세시 풍속과 관련되어 사용되므로.
어른들이 아이들을 깨어 있게 하려고 '장난삼아' 꾸며낸 이야기임을 명확히 나타내므로.
특정 날에 잠을 자는 행위를 터부시하고 벌칙이 따른다는 형식을 취하고 있으므로.
어른들이 아이들을 통제하기 위한 수단으로 이 말을 만들어 '하는 말'임을 의미하므로.
잠을 자서 생길 수 있는 풍습상의 상황을 미리 막으려는 목적을 가진 행위를 설명하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