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속담의 태그
글공부를 많이 할 필요가 없다고 말하며 학문적 지식의 부족을 용납하는 태도를 가리키므로.
깊이 있는 학문보다 자기 이름을 쓰는 정도의 최소한의 실용적 지식만을 강조하므로.
배움의 범위를 '이름 쓰기'라는 명확한 지점으로 제한하고 더 나아갈 필요가 없음을 의미하므로.
제 이름만 쓸 줄 알면 충분하다는 '족하다'는 표현을 통해 최소한의 수준에 안주하는 상태를 나타내므로.
글공부를 많이 하는 행위 자체를 불필요한 것으로 취급하며 학문의 가치를 낮게 평가하고 있으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