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속담의 태그
속담의 뜻에서 모진 짐승이나 악인조차 극진히 아끼고 위하는 초점 대상임을 명시하므로.
범이 새끼를 '끔찍이 여기'고 악인이 자식에게 '잘해 준다'는 근본적인 감정 상태를 나타내므로.
악인이라도 제 자식을 위하는 마음은 거스를 수 없는 타고난 속성임을 강조하므로.
모진 짐승이 새끼를 '도와주고' 악인이 '잘해 준다'는 핵심적인 양육 행위를 포괄하므로.
악인이라도 자식의 일은 '늘 마음에 두고 생각하며' 잊지 못하는 정신적 작용을 의미하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