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속담의 태그
속담의 뜻이 불(화재)과 물(수재)이라는 두 종류의 재난을 직접적으로 비교하므로.
재난 이후 남는 것이 있고 없음의 차이를 통해 피해와 손실의 정도를 핵심적으로 다루므로.
불이 나면 타다 남은 물건이라도 있지만 물난리는 아무 흔적도 남지 않음을 강조하므로.
화재와 수재라는 두 상황의 피해 결과를 대조하여 그 차이점을 설명하는 구조를 가지므로.
수재를 당하면 모든 것이 물에 씻겨 내려가 완전히 없어져 버리는 상태를 가리키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