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속담의 태그
속이 빈 바지저고리라는 비유를 통해, 내용 없이 겉모습만 있는 상태를 직접적으로 나타내므로.
아무 속이 없고 맺힌 데가 없이 행동한다는 것은, 자신의 뚜렷한 의지나 주관이 결여된 상태를 의미하므로.
사람의 몸뚱이는 없고 옷만 있다는 표현은 내면이 텅 비어 있는 상태의 정서를 가리키므로.
사람의 특정 행위 양상, 즉 줏대 없이 움직이는 경우를 평가하는 속담의 핵심 작용을 지칭하므로.
맺힌 데가 없다는 것은 자신의 의지 없이 주변에 쉽게 이끌리는 수동적인 상태를 암시하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