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속담의 태그
속담이 '못되게 구는 사람'을 특정하여 욕하는 말이라는 점에서 핵심 대상을 가리키므로.
못된 사람이 벌을 받지 않는 상황에 대해 분노를 담아 '욕하는 말'이라는 점에서 그 언어적 성격을 의미하므로.
저승사자가 악인을 데려가지 않는 것은 마땅히 받아야 할 사후의 심판이 이루어지지 않음을 뜻하므로.
속담의 주된 용도가 '못되게 구는 사람을 욕하는' 비난의 행위임을 직접 설명하므로.
저승사자가 눈이 멀어 악인을 잡아가지 않는 것은 마땅한 징벌을 의도적으로 무시하거나 간과하는 상태를 상징하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