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 속담의 태그
집 안과 밖에서 보이는 태도가 완전히 다른 이중적인 면모를 지적하므로.
만만한 식구에게만 '큰소리치는' 행위가 실체 없는 거짓된 위세임을 의미하므로.
자신보다 강하다고 여기는 남들 앞에서는 '꼼짝도 못 하는' 모습이 겁 많은 본질을 드러내므로.
집안의 만만한 식구들을 상대로 부당한 권위를 내세우며 '못살게 구는' 행위를 가리키므로.
익숙한 환경을 벗어나 남들 앞에서는 기를 펴지 못하고 '꼼짝도 못 하는' 상태를 설명하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