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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을볕에는 딸을 쬐이고 봄볕에는 며느리를 쬐인다 선선한 가을볕에는 딸을 쬐이고 살갗이 잘 타고 거칠어지는 봄볕에는 며느리를 쬐인다는 뜻으로, 시어머니는 며느리보다 제 딸을 더 아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배 썩은 것은 딸을 주고 밤 썩은 것은 며느리 준다 그래도 얼마간 먹을 수 있는 썩은 배는 딸을 주고 전혀 먹을 것이 없는 썩은 밤은 며느리를 준다는 뜻으로, 며느리보다는 자기가 낳은 딸을 더 아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봄볕은 며느리를 쬐이고 가을볕은 딸을 쬐인다 선선한 가을볕에는 딸을 쬐이고 살갗이 잘 타고 거칠어지는 봄볕에는 며느리를 쬐인다는 뜻으로, 시어머니는 며느리보다 제 딸을 더 아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안 살이 내 살이면 천 리라도 찾아가고 밭 살이 내 살이면 십 리라도 가지 마라 출가하여 사는 부인들이 친정 식구는 매우 반겨서 극진히 대접하나, 시댁 식구는 달갑지 않게 여기고 대접도 소홀히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양식 없는 동자는 며느리 시키고 나무 없는 동자는 딸 시킨다 양식 없이 밥 짓는 일은 며느리를 시키고 나무 없이 밥 짓는 일은 딸을 시킨다는 뜻으로, 흔히 시어머니가 며느리보다 자기 딸을 사랑하고 위하여 준다는 말.
죽 먹은 설거지는 딸 시키고 비빔 그릇 설거지는 며느리 시킨다 쉽게 할 수 있는 설거지는 딸을 시키고 어렵게 해야 하는 설거지는 며느리를 시킨다는 뜻으로, 시어머니는 며느리보다 제 딸을 더 아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진상은 꼬챙이에 꿰고 인정은 바리로 싣는다 임금에게 바치는 물건은 꼬치에 꿸 정도로 적으나 관원에게 보내는 뇌물은 많다는 뜻으로, 자신과 이해관계에 있는 일에 더 마음을 쓰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진국은 나 먹고 훗국은 너 먹어라 물을 타지 아니한 진한 국은 내가 먹을 테니 물을 탄 멀건 국은 너나 먹으라는 뜻으로, 제 배나 불리려는 욕심스러운 행동을 하는 경우를 이르는 말.
초가집 대교(待敎)가 없고 물 건너 대교가 없고 얽은 대교가 없다 가난한 집에서 대교 벼슬이 나올 수 없고 물 건너 사는 세력 없는 집에서도 대교가 나올 수 없으며 낯이 얽어 못생긴 사람 가운데서도 대교가 나올 수 없다는 뜻으로, 어떤 자격으로서 돈 많고 세력 있고 외모가 번듯해야 함을 요건으로 내세울 때 이르는 말. 옛날 규장각(奎章閣) 대교 벼슬의 인선이 매우 까다로웠다 하여 나온 말이다.
딸의 시앗은 바늘방석에 앉히고 며느리 시앗은 꽃방석에 앉힌다 딸은 귀하게 여겨 어떻게 하든지 그 시앗을 없애려 하나, 며느리에 대해서는 미워하는 마음으로 며느리가 시앗을 보고 괴로워하는 것을 도리어 통쾌하게 여긴다는 말.
미운 열 사위 없고 고운 외며느리 없다 사위는 열이라도 밉지 않은데 며느리는 하나인데도 곱지 않다는 뜻으로, 사위는 무조건 귀히 여기고 아끼나 며느리는 아무리 잘해도 아껴 주지 않는 시어머니의 심리를 이르는 말.
양반의 새끼는 고양이 새끼요 상놈의 새끼는 돼지 새끼다 양반의 자식은 좀 못생겼더라도 차차 그 모습이 말쑥해지나 상놈의 자식은 점점 더 추악해진다는 뜻으로, 양반집 자녀를 추어올려 이르는 말.
인정은 바리로 싣고 진상은 꼬치로 꿴다 임금에게 바치는 물건은 꼬치에 꿸 정도로 적으나 관원에게 보내는 뇌물은 많다는 뜻으로, 자신과 이해관계에 있는 일에 더 마음을 쓰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