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날아다니는 까막까치도 제 밥은 있다" 속담 획순 동영상

속담 획순 쓰기17.3초 · 정사각형 MP4
영상 속 문장
날아다니는 까막까치도 제 밥은 있다
뜻 나는 새에게도 먹을 것이 있으니 사람도 어떻게든 살아갈 길이 있다는 뜻의 말이다.
예문 갑자기 퇴사한 동료를 걱정하자 ‘날아다니는 까막까치도 제 밥은 있다는데 어떻게든 잘 살겠지’라고 말했다.
속담 뜻과 해설 보기영상으로 따라 쓰기
- 한 번 보기획이 나타나는 순서를 눈으로 따라갑니다.
- 한 번 쓰기영상이 다시 시작되면 같은 순서로 종이에 써 봅니다.
- 뜻 확인완성된 속담을 읽고 위의 뜻과 예문을 다시 확인합니다.
글씨를 따라 쓰고 빈칸에 직접 써 볼 수 있는 A4 학습지입니다.
이 속담 따라쓰기 학습지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