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척의 개 범 물어 간 것 같다" 속담 획순 동영상

속담 획순 쓰기15.4초 · 정사각형 MP4
영상 속 문장
도척의 개 범 물어 간 것 같다
뜻 몹시 싫어하던 사람이 나쁜 일을 당한 것을 보고 매우 통쾌해하거나 시원하게 여기는 말이다.
예문 직원들을 괴롭히던 악덕 사장이 구속됐다는 소식에 ‘도척의 개 범 물어 간 것처럼 속이 시원하다는 사람도 있겠네’라고 했다.
속담 뜻과 해설 보기영상으로 따라 쓰기
- 한 번 보기획이 나타나는 순서를 눈으로 따라갑니다.
- 한 번 쓰기영상이 다시 시작되면 같은 순서로 종이에 써 봅니다.
- 뜻 확인완성된 속담을 읽고 위의 뜻과 예문을 다시 확인합니다.
글씨를 따라 쓰고 빈칸에 직접 써 볼 수 있는 A4 학습지입니다.
이 속담 따라쓰기 학습지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