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하사불급이요 이름만 석숭이가 되었다" 속담 획순 동영상

속담 획순 쓰기17.0초 · 정사각형 MP4
영상 속 문장
상하사불급이요 이름만 석숭이가 되었다
뜻 여러 일을 벌여 놓기만 하고 어느 하나 실속 있게 해내지 못해 남는 것이 없음을 이르는 말.
예문 동아리와 대외활동은 잔뜩 하는데 제대로 한 게 없다니 “상하사불급이요 이름만 석숭이가 되었다”는 격이네.
속담 뜻과 해설 보기영상으로 따라 쓰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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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씨를 따라 쓰고 빈칸에 직접 써 볼 수 있는 A4 학습지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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