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이야 삼승 버선을 신고 못자리를 밟든 말든" 속담 획순 동영상

속담 획순 쓰기19.4초 · 정사각형 MP4
영상 속 문장
남이야 삼승 버선을 신고 못자리를 밟든 말든
뜻 다른 사람이 자기 방식대로 무엇을 하든 상관하지 말고 괜히 간섭하지 말라는 뜻의 말.
예문 동료가 보너스를 하루 만에 썼다는 말에 “남이야 삼승 버선을 신고 못자리를 밟든 말든 자기 돈이지.”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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