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워서 넘어다보는 단지에 좁쌀이 두 칠 홉만 있으면 봉화 원을 이손아 부른다" 속담 획순 동영상

속담 획순 쓰기20.5초 · 정사각형 MP4
영상 속 문장
누워서 넘어다보는 단지에 좁쌀이 두 칠 홉만 있으면 봉화 원을 이손아 부른다
뜻 살림이나 형편이 조금 나아졌다고 갑자기 잘난 체하며 부자인 듯 거드름을 부리는 사람을 비유한다.
예문 작은 성공 뒤 갑자기 거만해진 동료를 보며 “조금 잘됐다고 벌써 저렇게 거드름을 피우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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