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아버지 죽으라고 축수했더니 동지섣달 맨발 벗고 물 길을 때 생각난다" 속담 획순 동영상

속담 획순 쓰기20.0초 · 정사각형 MP4
영상 속 문장
시아버지 죽으라고 축수했더니 동지섣달 맨발 벗고 물 길을 때 생각난다
뜻 싫어하던 사람이나 물건도 막상 없어지고 나면 필요했던 점이 떠올라 아쉽게 느껴질 수 있다는 말이다.
예문 부장님이 계실 땐 힘들었는데 떠나고 나니 ‘시아버지 죽으라고 축수했더니 동지섣달 맨발 벗고 물 길을 때 생각난다’ 싶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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