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나무도 마주 서야 연다" 속담 획순 동영상

속담 획순 쓰기15.4초 · 정사각형 MP4
영상 속 문장
은행나무도 마주 서야 연다
뜻 사람도 직접 서로 만나 마주 대해야 관계가 더 깊어지고 일이 잘 풀릴 수 있다는 말.
예문 메일만 주고받지 말고 한번 만나자, ‘은행나무도 마주 서야 연다’는 말처럼 얼굴 보고 이야기해야 진전이 있겠어.
속담 뜻과 해설 보기영상으로 따라 쓰기
- 한 번 보기획이 나타나는 순서를 눈으로 따라갑니다.
- 한 번 쓰기영상이 다시 시작되면 같은 순서로 종이에 써 봅니다.
- 뜻 확인완성된 속담을 읽고 위의 뜻과 예문을 다시 확인합니다.
글씨를 따라 쓰고 빈칸에 직접 써 볼 수 있는 A4 학습지입니다.
이 속담 따라쓰기 학습지 받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