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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일을 할 때 그 결과가 어떻게 되리라는 것을 생각하여 미리 살피고 일을 시작하라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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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떤 일을 할 때 그 결과가 어떻게 되리라는 것을 생각하여 미리 살피고 일을 시작하라는 말.

남을 해치려고 하다가 도리어 자기가 해를 입게 된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잘 되었든 못 되었든 이미 끝나서 더 이상 어쩔 수 없게 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결국에는 자기 이익이 된다는 말.

더운죽에 혀를 대면 덴다는 것을 뻔히 알면서도 어리석게 혀를 댄다는 뜻으로, 그르칠 것이 뻔한 일을 하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가장 중요한 것만 처리하고 나면 나머지 일은 따라서 해결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큰 것을 바라다가 겨우 조그마한 것밖에 얻지 못하였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이러나저러나 마찬가지인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의 진행이 눈에 띄지는 않으나 그 결과가 빨리 나타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활동하면 얻는 바가 있지만 누워서 게으름이나 피우면 옆구리나 차이기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힘들여 무거운 돌을 들고 나야 낯이 붉어진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나 결과가 있으면 반드시 그 원인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힘들여 무거운 돌을 들고 나야 낯이 붉어진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나 결과가 있으면 반드시 그 원인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떼어 놓은 당상이 변하거나 다른 데로 갈 리 없다는 데서, 일이 확실하여 조금도 틀림이 없음을 이르는 말.

떼어 놓은 당상이 변하거나 다른 데로 갈 리 없다는 데서, 일이 확실하여 조금도 틀림이 없음을 이르는 말.

집안에 잔말이 많으면 살림이 잘 안된다는 말.

말이 많으면 군말을 많이 하게 되므로 그 결과가 좋지 못하다는 말.

같은 내용의 말이라도 하기에 달렸다는 말.

늘 말하던 것이 마침내 사실대로 되었을 때를 이르는 말.

큰 이익을 보려다가 도리어 손해만 보았다는 말.

큰일을 하면 거기에 딸린 부분도 자연히 따라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비록 하찮은 것을 차리더라도 솜씨에 따라서 그 맛이 달라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근본이 좋아야 훌륭한 후손이 나온다는 말.

어떤 일이나 먼저 서두르는 사람이 뒤떨어짐을 이르는 말.

드러내 놓고 하나 몰래 하나 하기는 마찬가지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이 마침 알맞게 잘되어 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슨 일이든 거기에는 반드시 그렇게 된 까닭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슨 일이든 거기에는 반드시 그렇게 된 까닭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다 먹고 바닥에 꿀이 묻은 꿀 종지를 보고 종지가 먹었다고 허물하겠냐는 뜻으로, 먹은 것은 죄가 아니라는 말.

수단이나 방법은 어찌 되었든 간에 목적만 이루면 된다는 말.

수단이나 방법은 어찌 되었든 간에 목적만 이루면 된다는 말.
![한국어 속담 “범도 제 말[소리] 하면 온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7979-400.webp)
깊은 산에 있는 호랑이조차도 저에 대하여 이야기하면 찾아온다는 뜻으로, 어느 곳에서나 그 자리에 없다고 남을 흉보아서는 안 된다는 말.
![한국어 속담 “범을 그리려다 개[고양이]를 그린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8002-400.webp)
시작할 때는 크게 마음먹고 훌륭한 것을 만들려고 하였으나 생각과는 다르게 초라하고 엉뚱한 것을 만들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미친 여자가 아이 목욕시키는 것이 좋은 줄만 알고 자주 물속에 집어넣고 씻기다가 죽이게 된다는 뜻으로, 좋은 짓도 지나치게 자꾸 되풀이하면 도리어 해롭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에게 이왕 무엇을 주려거든 흡족하게 주어야지 그렇지 못하면 도리어 인심을 잃게 된다는 말.

물이 고일 수 있는 방죽을 파 준비를 해 놓아야 개구리가 뛰어든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나 자기가 원하는 결과를 가져오게 하려면 그에 합당한 준비를 갖추거나 노력을 해야 한다는 말.

어떤 일의 징조가 잦으면 반드시 그 일이 생기기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밥 군’과 ‘바꾼’의 음이 비슷한 데서, 물건을 바꾼 것이 좋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모든 일은 근본에 따라 거기에 걸맞은 결과가 나타나는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가 한 일에 자기가 놀라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원인이 없으면 결과가 있을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인색하게 굴어도 큰 부자는 못 됨을 비꼬는 말.

원인이 없으면 결과가 있을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빨리 결과를 얻으려고 성급히 굶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서로 관계가 있어야 끊을 일도 있다는 뜻으로, 어떤 원인이 있어야 결과가 있음을 이르는 말.

사람은 거짓말로 속여 넘길 수 있으나 농사는 품을 들인 만큼 결과가 나타나기 때문에 속일 수 없다는 뜻으로, 농사일이란 실속 있게 해야지 형식적으로 해서는 안 된다는 말.

사람은 거짓말로 속여 넘길 수 있으나 농사는 품을 들인 만큼 결과가 나타나기 때문에 속일 수 없다는 뜻으로, 농사일이란 실속 있게 해야지 형식적으로 해서는 안 된다는 말.

불은 인정사정이 없으니 불장난을 하지 말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꼭꼭 씹지 아니하고 급하게 삼켜 버린 콩은 삭지 아니한 채 그대로 나온다는 뜻으로, 무슨 일이든 급히 서두르면 탈이 생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살찐 사람처럼 되느라 붓는다는 뜻으로, 남이 하는 짓을 무리하게 흉내 냄을 비웃는 말.
![한국어 속담 “사나운 개 콧등 아물 틈[날]이 없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9224-400.webp)
성질이 사나운 사람은 늘 싸움만 하여 상처가 미처 나을 사이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슨 일이든 거기에는 반드시 그렇게 된 까닭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슨 일이든 거기에는 반드시 그렇게 된 까닭이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숲이 커야 짐승이 나온다[든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9572-400.webp)
일정한 바탕이나 조건이 갖추어져야 그것에 합당한 내용이 따르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쉬 더운 방[구들]이 쉬 식는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9926-400.webp)
힘이나 노력을 적게 들이고 빨리 해 버린 일은 그만큼 결과가 오래가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힘이나 노력을 적게 들이고 빨리 해 버린 일은 그만큼 결과가 오래가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슨 일이든지 실현된 다음에야 비로소 된 줄을 알지 미리 예측할 수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이 이미 글렀기 때문에 후회해도 소용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떤 일을 아무리 노력하여 숨기려 하여도 결국에는 드러나고야 만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원인이 없으면 결과가 있을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원인이 없으면 결과가 있을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쏘아 놓은 살이요 엎지른[엎질러진] 물이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0096-400.webp)
한번 저지른 일을 다시 고치거나 중지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번 저지른 일을 다시 고치거나 중지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한 보람이나 결과는 꼭 나타나게 된다는 말.

일을 벌이면 그 결과를 감수하여야 한다는 말.

좋지 못한 원인이 있으면 반드시 그에 따른 좋지 못한 결과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몸이 극도로 쇠약한 사람에게 고된 일을 시키다가는 죽음을 부를 수 있다는 말.

조그만 손해도 여러 번 당하면 큰 손해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모르게 감쪽같이 한 일이라도 저지른 죄는 세상에 드러나고야 만다는 말.

수고하지 아니하고 얻은 것이 애써서 만든 것보다 많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노력은 하나 능력이 없어서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하는 경우를 이르는 말.

나이 많은 늙은이는 괄시를 하여도 뒤탈이 크게 일어날 일이 없겠지만 앞날이 창창한 아이들은 뒷날을 생각해서 괄시하지 말라는 말.

무슨 일에나 보복을 하고 앙갚음을 하게 되면 더 좋지 아니한 일을 당하게 된다는 말.

일의 결과는 미리 짐작할 수 없다는 말.

농사에서는 특히 여름에 부지런히 일하여야 하듯이, 뒷일을 생각하여 한시라도 게을리해서는 안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미약하고 하찮은 것이라도 계속되면 무시할 수 없는 결과를 가져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이 그렇게 되리라는 것은 당연한 사실인데 그것도 모르고 있었느냐는 말.

열 사람이 한 술씩 보태서 밥 한 그릇을 만든다는 뜻으로, 여럿이 각각 조금씩 도와주어 큰 보탬이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열 사람이 한 술씩 보태서 밥 한 그릇을 만든다는 뜻으로, 여럿이 각각 조금씩 도와주어 큰 보탬이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모든 일은 근본에 따라 거기에 걸맞은 결과가 나타나는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이러나저러나 마찬가지인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편하고 재미있다고 위험한 일이나 나쁜 일을 계속하면 나중에는 큰 화를 당하게 됨을 이르는 말.

뒷일은 어떻게 되든지 생각하지 아니하고 우선 당장 좋으면 그만인 것처럼 무턱대고 행동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슨 일에 있어서나 자기가 요구하여야 쉽게 구할 수 있음을 이르는 말.

착한 마음씨를 지니고 살면 죽어도 유감됨이 없음을 이르는 말.

무엇이나 어떤 단계에 이르면 최종적인 결과가 나타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앞뒤를 살피지 아니하고 덥석 대드는 사람이 뜻밖에 큰일을 하는 수가 있다는 말.

모든 일은 근본에 따라 거기에 걸맞은 결과가 나타나는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이 이미 글렀기 때문에 후회해도 소용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강한 것이 정의(正義)가 된다는 말.

모든 일은 원인이 있으면 반드시 그에 따른 결과가 있음을 이르는 말.

모든 일은 원인이 있으면 반드시 그에 따른 결과가 있음을 이르는 말.

아이를 재우려고 아이와 같이 누운 어머니가 잠든 사이에 아이는 잠들지 아니하고 밭에 나가 가지를 땄다는 뜻으로, 아이를 재우려다 어머니가 먼저 잠든 경우를 이르는 말.

오랫동안 애써 수고하였으나 결과가 좋지 아니하여 결국은 헛수고가 된 상태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우습게 보고 한 일이 큰 사고를 일으킬 수도 있음을 이르는 말.

장난으로 한 일이 아이를 배게까지 한다는 뜻으로, 별 뜻 없이 시작한 일이 엉뚱하고도 뚜렷한 결과를 가져오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강한 것이 정의(正義)가 된다는 말.

저녁을 굶게 한 초서 글씨라는 뜻으로, 매우 흘려 쓴 글씨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옛날에 어느 가난한 선비가 저녁거리가 없어서 쌀가게 주인에게 외상으로 쌀을 달라고 글을 보냈으나 그 글이 너무도 흘려 쓴 글씨여서 주인이 읽지 못하여 쌀을 주지 않아 저녁을 굶었다는 이야기에서 유래한다.

일의 결과를 전혀 예상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을 하나 하지 않으나 별로 차이가 없다는 말.
![한국어 속담 “장님 파밭 들어가듯[매듯]”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1446-400.webp)
무엇인지도 모르고 한 일이 그만 일을 망쳐 버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