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울고 싶자 때린다이 속담 읽기
무슨 일을 하고 싶으나 마땅한 구실이 없어 못하다가 때마침 좋은 핑계가 생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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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슨 일을 하고 싶으나 마땅한 구실이 없어 못하다가 때마침 좋은 핑계가 생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복이 없는 자는 좋은 운수를 만나도 그것을 능히 오래 보전하지 못하거나 놓친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입맛이 없어 먹지 못하던 사람이 입맛이 나게 되자 여비가 떨어져서 사 먹을 수 없게 되었다는 뜻으로, 일이 공교롭게도 서로 어긋나며 틀어지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평소에 좋아하거나 바라던 일을 하게 되어 신이 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가 즐기는 것을 남이 권하였을 때 흔쾌히 받아들이며 하는 말.
![한국어 속담 “장마다 꼴뚜기[망둥이] 날까”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1495-400.webp)
자기에게 좋은 기회만 늘 있는 것은 아니라는 말.

변변하지 못한 것을 가지고 남이 아쉬운 때를 기회로 삼아 큰 효과를 보려고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슨 일이거나 잘 되려면 좋은 기회가 저절로 생김을 이르는 말.

훌륭한 사람이 좋은 때를 만났음을 이르는 말.

일이 아주 공교롭게 잘 맞아떨어지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공교롭게 일이 잘 맞아 들어가 쉽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물건이나 기회를 잡지 못하고 놓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가 받을 수 있는 복도 멍청하게 놓친다는 말.

놓칠 수 없는 좋은 기회를 만났다는 말.

철이 들 만하자 망령이 들었다는 뜻으로, 지각없이 굴던 사람이 정신을 차려 일을 잘할 만하니까 이번에는 망령이 들어 일을 그르치게 되는 경우를 비난조로 이르는 말.

어떤 기회에 좋은 소득이 있는 경우를 이르는 말.

이편에서 덤비려는데 상대편의 공격을 먼저 받았다는 말.

철이 들 만하자 망령이 들었다는 뜻으로, 지각없이 굴던 사람이 정신을 차려 일을 잘할 만하니까 이번에는 망령이 들어 일을 그르치게 되는 경우를 비난조로 이르는 말.

활동 무대가 커야 통이 큰 사람도 모이고 클 수도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기회를 놓쳐서 이제는 별 볼 일 없게 된 사람이나 그런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뛰어난 사람이 없는 곳에서 보잘것없는 사람이 득세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하려는 일에 딱 맞는 기회가 때맞추어 왔다는 말.

꼭 하고 싶은 일이 있던 차에 좋은 핑계가 생겨 그 기회에 함께 해치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뜻밖에 좋은 물건을 얻거나 행운을 만났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