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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삶은 말[소] 대가리이 속담 읽기
고집이 세어 말을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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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집이 세어 말을 알아듣지 못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서로 무심하게 보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대단하지 아니한 일에 해를 당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변변하지 못하고 미련하여 보이는 사람이 도리어 큰일을 저지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일에는 관심도 두지 아니하고 어려워하지도 아니하며 함부로 나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달걀을 품고 있는 암탉을 잡아먹는다는 뜻으로, 하는 짓이 염치가 없고 분별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알에서 깨어났느냐는 뜻으로, 사람이 변변치 못함을 이르는 말.

개를 팔아 두 냥 반을 받았으니 양반(兩班)은 한 냥 반으로 개 한 마리 값만도 못하다는 뜻으로, 못난 양반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평소에 깔보거나 업신여기던 사람에게서 뜻밖에 도움을 받게 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이 하는 말을 무시하여 들은 체도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오뉴월 감기는 개도 아니 걸린다[앓는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0528-400.webp)
여름에 감기 앓는 사람을 변변치 못한 사람이라고 놀림조로 이르는 말.

남이 하는 말을 무시하여 들은 체도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누가 뭐라고 하여도 상관 말고 못 들은 척 가만히 있으라는 말.

자기 고집만 내세우고 남의 말을 도무지 듣지 아니함을 이르는 말.

뒷일은 어떻게 되든지 생각하지 아니하고 우선 당장 좋으면 그만인 것처럼 무턱대고 행동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염병은 병 중에서 가장 악질이요 보리죽 또한 가장 좋지 아니한 음식이니, 너무 어처구니없어서 논박할 필요조차 느끼지 아니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좋은 처지에 있던 사람이라도 불행한 경우나 환경에 빠지게 되면 하찮은 사람에게서까지 모욕을 당하고 괄시를 받게 된다는 말.

아무리 좋은 처지에 있던 사람이라도 불행한 경우나 환경에 빠지게 되면 하찮은 사람에게서까지 모욕을 당하고 괄시를 받게 된다는 말.

나이가 어려 하는 말이나 행동이 유치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것처럼 하찮게 다루거나 차별 대우를 한다는 말.
![한국어 속담 “작아도 후추알[고추알]”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1390-400.webp)
몸집이 작은 사람이 큰 사람보다 재주가 뛰어나고 야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도무지 친절한 맛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세상에서 큰일을 하는 사람에게 자질구레한 일을 부탁하는 것은 합당하지 아니함을 이르는 말.

권세 있고 잘사는 사람들이 제 배가 불러 있으니 모두 저와 같은 줄 알고 저에게 매여 사는 사람들이 배를 곯는 줄을 알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많은 결점을 가진 사람이 다른 사람의 자그마한 결점을 들어 나쁘게 말함을 비꼬는 말.

갑자기 당한 위급한 일에 예의나 염치를 살필 겨를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분한 일이 있을 때 이치를 따져 처리하기보다 나중에야 어떻게 되든 간에 앞뒤를 헤아리지 아니하고 주먹으로 먼저 해치운다는 말.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매우 작고 보잘것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지각없이 못난 짓만 함을 비꼬는 말.

실력이 없고 변변치 아니한 무리들이 아무리 떠들어 대더라도 실력이 있는 사람은 이와 맞붙어 함께 다투지 아니한다는 말.

양에 관계없이 명목상으로는 같다는 말.

취한 상태에서는 천자도 없다는 뜻으로, 누구나 술에 취하게 되면 어려운 사람이 따로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질보다 양만 많으면 만족해함을 비꼬는 말.

약간의 차이는 있다 하더라도 그 본질은 다 같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말을 귀담아듣지 아니한다는 말.

비록 보잘것없는 존재일지라도 마구 무시하거나 억누르면 반발과 반항이 있다는 말.

아무리 적은 돈이라도 하찮게 여기지 말라고 경계하여 이르는 말.

남에게 모함을 듣더라도 실제로 자기에게 그런 일이 없다면 신경 쓸 필요가 없다는 말.

철없이 함부로 덤비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떤 자극에도 아무 반응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상대가 되지도 아니하는 보잘것없는 사람이 건드려도 꿈쩍도 아니 할 대상에게 무모하게 시비를 걸며 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을 지나치게 무시하고 깔본다는 말.

예쁘지 않은 여자는 여자로 볼 수 없음을 이르는 말.

넓고 넓은 바닷속에 뜬 조그만 좁쌀알만 하다는 뜻으로, 그 존재가 대비도 안 될 만큼 보잘것없거나 매우 작고 하찮은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