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님이 문 바로 들어갔다이 속담 읽기
재주나 지식이 없는 사람이 어떤 일을 우연히 성취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태그와 관련된 속담 116개 · 101–116번 · 2/2페이지
원본 고화질 다운로드
재주나 지식이 없는 사람이 어떤 일을 우연히 성취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장님 파밭 들어가듯[매듯]”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1446-400.webp)
무엇인지도 모르고 한 일이 그만 일을 망쳐 버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네 집의 일을 모르면서 남의 집의 일을 잘 알 까닭이 없다는 말.

자기의 허물을 깨닫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가 한 짓이 더럽고 추잡한 줄 모르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의 허물을 자기가 잘 모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의 허물을 자기가 잘 모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제 본분을 모르는 정신없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것도 모르는 사람이 남을 평가하고 아는 체하며 상관하려 함을 비꼬는 말.

저보다 엄청나게 큰 것을 보고 작다고 함을 비꼬는 말.

누구나 알 수 있는 것도 분간하지 못할 만큼 어리석고 못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그 사람이 어떻게 생겼는지 모른다는 뜻으로, 전혀 모르는 사람이라는 말.

눈앞에서 벌어지는 일도 알 수 없을 정도로 몹시 캄캄하다는 말.

질보다 양만 많으면 만족해함을 비꼬는 말.

철없이 함부로 덤비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같이 생활하는 친숙한 사이에서 응당 알고 있어야 할 것을 모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