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식혜 먹은 고양이 속이 속담 읽기
죄를 짓고 그것이 탄로 날까 봐 근심하는 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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죄를 짓고 그것이 탄로 날까 봐 근심하는 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널리 알려진 얼굴이라 숨길 수 없다는 말.

남모르게 감쪽같이 한 일이라도 저지른 죄는 세상에 드러나고야 만다는 말.
 부뚜막에 먼저 올라간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0362-400.webp)
겉으로는 얌전해 보이는 사람이 딴짓을 하거나 자기 실속을 다 차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식을 키우는 부모라도 그 자식의 속은 다 알기 어렵다는 말.

추렴을 내는데 동무가 모르게 낸다면 그 사실을 아무도 모른다는 뜻으로, 힘만 들이고 아무런 공이 나타나지 아니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웃고 사람[뺨] 친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0811-400.webp)
겉으로는 좋은 체하면서 실제로는 해롭게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겉으로는 좋은 체하면서 실제로는 해롭게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이불 속[안]에서 활개 친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1014-400.webp)
남 앞에서는 제대로 기도 못 펴면서 남이 없는 곳에서만 잘난 체하고 호기를 부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얕은꾀로 남을 속이려는 어리석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팔 물건을 진열할 때 좋고 성한 것을 골라 겉에다 놓는다는 뜻으로, 겉모양만 허울 좋게 꾸미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떤 일이 요행히 발각되지 않고 감쪽같이 지나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겉으로는 같이 행동하는 듯이 하면서 속으로는 딴생각을 한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도 모르게 밤중에 달아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의젓한 체하면서 못된 짓을 한다는 말.

겉으로는 점잖고 얌전한 체하면서 남이 보지 않는 데서는 좋지 않은 행동을 하는 경우에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이 겉으로 좋고 훌륭하여 보여도 남을 해롭게 할 수 있는 요소를 가지고 있어 상대편이 해를 입을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엇을 남모르게 조금씩 날라다 쌓아 놓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의 속마음을 알기란 매우 힘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겉으로는 어수룩해 보이는 사람이 실제로는 약삭빠르고 수완이 있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몹시 부끄러운 일을 당하였다는 말.

겉으로는 점잖고 얌전한 체하면서 남이 보지 않는 데서는 좋지 않은 행동을 하는 경우에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겉보기에는 초라하고 허술하나 속은 엉큼하고 의뭉스럽다는 말.

속으로 해칠 생각만 하면서 겉으로는 슬슬 달래서 환심을 사려고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그런 짓을 하는 줄 다 아는데 굳이 숨기고 안 하는 체할 필요가 없다는 말.

보기에는 허름한 베주머니에 기밀한 서류가 들었다는 뜻으로, 사람이나 물건이 외모를 보아서는 허름하고 못난 듯하나 실상은 비범한 가치와 훌륭한 재질을 지녔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