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지각하고(는) 담쌓았다이 속담 읽기
지각없이 못난 짓만 함을 비꼬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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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각없이 못난 짓만 함을 비꼬는 말.

손해 보는 짓만 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언제 죽을지 모르는 덧없는 세상에서 자기만은 얼마든지 오래 살 것처럼 행동하는 사람을 보고 이르는 말.

하늘을 향하여 침을 뱉어 보아야 자기 얼굴에 떨어진다는 뜻으로, 자기에게 해가 돌아올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하늘을 향하여 침을 뱉어 보아야 자기 얼굴에 떨어진다는 뜻으로, 자기에게 해가 돌아올 짓을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도저히 실현할 수 없는 일을 하겠다고 함을 비꼬는 말.

터무니없는 것을 믿는 어리석음을 조롱하는 말.

범을 본 여편네가 질겁하여 범이 창구멍으로 들어오지나 않을까 걱정하여 창구멍을 틀어막는다는 뜻으로, 급한 나머지 임시변통으로 어리석게 맞추려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