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닭도 제 앞 모이 긁어 먹는다이 속담 읽기
제 앞의 일은 자기가 처리하여야 한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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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 앞의 일은 자기가 처리하여야 한다는 말.

믿지 못할 사람을 신용하여 일을 맡기는 어리석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윗자리에 앉아 시키는 놈이나 그대로 따라 하는 놈이나 다 마찬가지로 나쁜 놈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식의 잘못은 어쩔 수 없이 부모가 책임져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잘못한 놈이 도리어 기세를 올리고 나무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똥 먹던 강아지는 안 들키고 겨[재] 먹던 강아지는 들킨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7154-400.webp)
크게 나쁜 일을 한 사람은 들키지 아니하고 그보다 덜한 죄를 지은 사람은 들키어서 애매하게 남의 허물까지 뒤집어쓰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크게 나쁜 일을 한 사람은 들키지 아니하고 그보다 덜한 죄를 지은 사람은 들키어서 애매하게 남의 허물까지 뒤집어쓰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돌보아 줄 사람이 너무 많아서 서로 미루는 바람에 도리어 하나도 도움을 못 받게 됨을 이르는 말.

실지 행동이나 책임이 뒤따르지 아니하는 말은 무슨 말이든지 다 할 수 있다는 말.

무엇이든 처음 하던 사람이 그 일의 끝을 내야 한다는 말.

일이 안될 때 그 책임을 남에게 돌리는 태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못된 바람은 수구문[동대문 구멍]으로 들어온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7662-400.webp)
궂은일이나 실패한 일의 책임은 자기에게만 돌아온다고 항변하는 말.

제 이익이 되는 일 특히 먹는 일에는 남보다 먼저 덤비나, 일할 때는 꽁무니만 뺀다는 말.

하라고 시킨 일은 안 하고 해서는 안 될 짓을 하는 경우를 비꼬는 말.

좋으나 나쁘나 한번 정을 맺은 다음에야 말할 것이 없다는 말.

잘못을 저지른 사람이 그것을 가리기 위하여 남보다 먼저 떠들어 대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에게 빚을 진 사람은 발을 뻗고 편안하게 잠자지 못한다는 뜻으로, 남에게 빚을 진 사람은 늘 빚 갚을 일이 걱정되어 마음 편한 날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식을 낳아서 기르는 것만 하여도 큰일인데 그 위에 빚까지 물어 달라는 것은 큰 불효일 뿐 아니라 사람 노릇도 제대로 하지 못한 자라는 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빚 보인하는[보증하는] 자식은 낳지도 말라”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8912-400.webp)
빚보증 서는 것은 지극히 위험한 일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을 죽여 놓고 나서 뻔뻔스럽게 초상 치르는 데 돕겠다고 나선다는 뜻으로, 일은 제가 그르쳐 놓고 뒤늦게 도와준다고 나서는 짓을 비꼬아 이르는 말.

마흔 살이 되도록 아이 노릇하는 사람은 없다는 뜻으로, 나이가 많아지면 어른답게 행동하게 된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놀기는 산지기가 놀았는데 그 값은 중이 문다는 뜻으로, 아무런 관련도 없는 남의 일로 부당하게 대가를 치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자의 나이 열다섯이 되면 어른으로 취급하는데, 이미 열다섯이니 제 한몫을 할 때가 되었음을 강조하여 이르는 말.

개천에 빠진 소경이 제 결함은 생각지 아니하고 개천만 나무란다는 뜻으로, 자기 결함은 생각지 아니하고 애꿎은 사람이나 조건만 탓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개천에 빠진 소경이 제 결함은 생각지 아니하고 개천만 나무란다는 뜻으로, 자기 결함은 생각지 아니하고 애꿎은 사람이나 조건만 탓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소경이 넘어지면 막대[지팡이] 탓이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9335-400.webp)
제가 저지른 실수나 잘못의 원인을 자기 자신한테서 찾지 아니하고 애꿎은 사람이나 조건만 탓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 기술이나 능력이 부족한 것은 생각하지 않고 애매한 도구나 조건만 가지고 나쁘다고 탓함을 비꼬는 말.

자기 기술이나 능력이 부족한 것은 생각하지 않고 애매한 도구나 조건만 가지고 나쁘다고 탓함을 비꼬는 말.

자기 기술이나 능력이 부족한 것은 생각하지 않고 애매한 도구나 조건만 가지고 나쁘다고 탓함을 비꼬는 말.

자기 기술이나 능력이 부족한 것은 생각하지 않고 애매한 도구나 조건만 가지고 나쁘다고 탓함을 비꼬는 말.

지지리 못난 사람일수록 같이 있는 동료를 망신시킨다는 말.

남을 위하여 몹시 수고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을 잘못하거나 또는 잘못을 범했을 때에 자꾸 변명하거나 다른 사람에게 책임을 돌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화살은 쏘아도 찾을 수 있으나 말은 다시 수습할 수 없다는 뜻으로, 말을 삼가야 한다는 말.

일을 저질러 놓고 뭉개기만 하면서 질질 끄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일을 벌이면 그 결과를 감수하여야 한다는 말.

여럿이 지은 죗값으로 받게 되는 벌이 한 사람에게만 모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힘을 믿고 함부로 처신하지 말고 제 몸을 바로 처신하라는 말.

소가 숱한 새끼를 낳았어도 일거리는 끊어지지 아니하여 어느 하루도 멍에를 벗지 못한다는 뜻으로, 자식을 많이 둔 사람이 편안할 날이 없고 고생만 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딸을 둔 어머니는 중매쟁이가 되다시피 하여야 딸을 시집보낼 수 있다는 뜻으로, 과년한 딸을 가진 어머니는 딸을 시집보내기 위해서 누구보다 애쓰고 뛰어야 한다는 말.

형수는 그 집안 살림을 맡아 하는 데 있어서 어머니 다음의 위치를 차지한다는 말.

맡은 일에는 정성을 들이지 아니하면서 잇속에만 마음을 두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이를 진심으로 사랑한다면 귀여워만 할 것이 아니라 잘 가르쳐 주라는 말.

먹기 싫은 음식은 안 먹어도 그만이지만 배우자는 누구에게 줄 수도 버릴 수도 없다는 뜻으로, 어쩔 수 없이 참고 살아감을 이르는 말.

중매결혼을 하고 사이가 나빠진 부부가 중매쟁이를 원망하는 말.

자신에게 필요한 것을 요청한 사람이 가지러 가지 아니하고 가져다주기를 바라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잘못이 명백히 드러나 변명의 여지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잘못이 명백히 드러나 변명의 여지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리를 아는 사람이 당치 않은 행동을 하는 경우를 비난조로 이르는 말.

일을 할 때에는 뺀질뺀질거리며 피하다가 먹을 때에는 더 많이 얻으려고 하는 사람을 비웃는 말.

일의 능률은 자기 하기 나름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좋은 일은 저 혼자 하면서 일이 잘 안되었을 때는 남에게 성을 낸다는 말.
![한국어 속담 “잘되면 제 탓[복] 못되면 조상[남] 탓”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1358-400.webp)
일이 안될 때 그 책임을 남에게 돌리는 태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크게 결심하고 무슨 일을 하려다가 어려움이 있다 하여서 중도에 그만둘 수는 없음을 이르는 말.

장부의 말 한마디는 천금보다 무겁다는 뜻으로, 한번 한 약속은 꼭 지키라고 이르는 말.

개천에 빠진 소경이 제 결함은 생각지 아니하고 개천만 나무란다는 뜻으로, 자기 결함은 생각지 아니하고 애꿎은 사람이나 조건만 탓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 잘못으로 그르친 일을 공연히 남의 탓으로 돌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 앞가림도 못하는 주제에 분에 넘치게 남의 일까지 하여 주려고 나섬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결혼한 여자가 집안 살림은 아니 하고 쏘다니기만 하면 그 집안 꼴이 안된다는 말.

모양은 비록 작아도 제 할 일은 다 한다는 말.

모양은 비록 작아도 제 할 일은 다 한다는 말.

어떤 일에 관계된 사람이 많으면 서로 믿고 미루다가 결국 일을 그르치게 된다는 말.

어떤 일에 관계된 사람이 많으면 서로 믿고 미루다가 결국 일을 그르치게 된다는 말.
![한국어 속담 “주인 모를[모르는] 공사 없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1641-400.webp)
무슨 일이든지 주장하는 사람이 알지 못하거나 참여하지 아니하면 안 된다는 말.

남의 일로 인하여 공연히 벌을 받거나 손해를 입는다는 말.

자기가 한 일이 도리어 자기에게 해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저 하기에 따라서 사랑을 받을 수도 있고 미움을 받을 수도 있다는 말.

저 하기에 따라서 사랑을 받을 수도 있고 미움을 받을 수도 있다는 말.

자기가 잘못하여 자신에게 해가 돌아오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가 잘못하여 자신에게 해가 돌아오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에게 불명예스러운 일을 스스로 저지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 잘못은 모르고 남만 탓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가 한 짓이 자기를 모욕하는 결과가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가 모시는 주인은 자기가 잘 섬겨야 남도 그를 알아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가 지은 죄에 대하여는 반드시 제가 벌을 받게 된다는 말.

어떤 곳이나 그곳이 싫거나, 대상이 싫어지면 싫은 그 사람이 떠나야 한다는 말.

당치도 아니한 돈을 물게 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죽기는 그릇[잘못] 죽어도 발인이야 택일 아니 할까”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1803-400.webp)
잘못된 일이라도 뒤처리는 잘하여야 한다는 말.

여자는 한번 시집을 가면 무슨 일이 있어도 시집에서 끝까지 살아가야 한다는 말.

친자식이라도 부모의 임종을 못하고 장례를 치르지 아니하면 자식이라 할 수 없다는 말.

말은 하기 전에 미리 생각하여서 하라는 말.
![한국어 속담 “집안 망신은 며느리가[막냇자식이] 시킨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1959-400.webp)
제 집안 식구나 함께 생활하는 사람이 분수없이 처신하여 집단의 흠을 드러내게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슨 일이 잘못되면 남의 탓만 한다는 말.

혼인은 억지로 권할 일은 못 된다는 말.

나쁜 짓을 조금 했다고 하여 안 했다고 발뺌을 할 수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무슨 일이 잘못되면 남의 탓만 한다는 말.

나쁜 짓을 해서 이익을 차지하는 사람과 그것에 대한 벌을 받는 사람이 따로 있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나쁜 짓을 해서 이익을 차지하는 사람과 그것에 대한 벌을 받는 사람이 따로 있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죄를 지으면 벌을 받고 덕을 쌓으면 복을 받는다는 말.

죄를 지으면 벌을 받고 덕을 쌓으면 복을 받는다는 말.

나쁜 짓을 해서 이익을 차지하는 사람과 그것에 대한 벌을 받는 사람이 따로 있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죄지은 사람이 아닌 곁의 다른 사람이 억울하게 벌을 받게 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윗사람이 없으면 아랫사람이 그 일을 대신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 사람의 나쁜 행동이 사회 전체에 악영향을 끼친다는 말.

자식이 많아도 부모는 잘 거느리고 살아가나 자식들은 그렇지 못하다는 말.

상대가 없이 혼자서는 싸움이 되지 아니한다는 말.

자신이 저지른 일로 화를 당하여야 남에게 트집을 잡지 못한다는 말.

한 사람이 잘되면 여러 사람을 돌보아 줄 수 있으나 여러 사람이 힘을 합하여 한 사람을 돌보아 주기는 힘들다는 말.

말을 잘못하면 재앙을 받게 되니 말조심을 하라는 말.

말을 잘못하면 재앙을 받게 되니 말조심을 하라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