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병에는 장사 없다이 속담 읽기
아무리 장사라도 병에 걸리면 맥을 못 춤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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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리 장사라도 병에 걸리면 맥을 못 춤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양식이 풍족한 가을에 아버지 제사도 못 지냈는데 하물며 양식이 떨어진 봄에 의붓아버지의 제사를 지내겠냐는 뜻으로, 형편이 넉넉할 때 꼭 치러야 할 일도 못하는 처지인데 어려운 때에 체면을 차리기 위해서 억지로 힘든 일을 할 수는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악한 자에게 벼락을 내리는 하늘도 속인다는 뜻으로, 속이려면 못 속일 것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애를 태우고 고생하며 오래 지내기가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이미 그릇된 일이 다시 잘될 리 없다는 말.

종이 한 장을 바른 방문에 불과하지만 방 안에 있는 사람은 문밖의 일을 알지 못한다는 뜻으로, 사람은 앞일에 대하여 한 치 앞도 알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돈은 없다가도 생기기 마련이지만 목숨은 일정한 한도가 있다는 뜻으로, 사람에게는 돈이나 물질보다도 생명이 더 중요함을 이르는 말.

비록 자연에서는 도망칠 수 있어도 정해진 팔자에서는 도망칠 수 없다는 뜻으로, 타고난 팔자란 어쩔 수 없음을 이르는 말.

죽은 사람은 다시 살아날 수 없다는 뜻으로, 단념할 수밖에 없음을 이르는 말.

끝없이 높은 하늘의 높이를 장대를 가지고 재려 한다는 뜻으로, 가능성이 전혀 없는 짓을 함을 이르는 말.

남의 앞날을 알려 주는 점쟁이 소경도 자기 죽을 날은 알지 못한다는 뜻으로, 남의 일에 대하여 무엇이나 다 잘 아는 체하면서 자기 앞날의 일은 알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물건을 파는 장수가 더 많이 주지 못하겠다는 뜻으로 하는 말.

어떤 사람의 재주나 능력이 뛰어나서 아무리 힘을 써도 그에 미치지 못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다른 것은 몰라도 음식 싫은 것은 도저히 먹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약빨라 실수가 없을 듯한 사람도 부족한 점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뜻이 있다 해도 물질적으로 뒷받침이 안 된다면 할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몸이 극도로 쇠약한 사람에게 고된 일을 시키다가는 죽음을 부를 수 있다는 말.

자기가 자기 병을 못 고친다는 말.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도 한계를 분명히 해야 함을 이르는 말.

노력은 하나 능력이 없어서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하는 경우를 이르는 말.

노력은 하나 능력이 없어서 좋은 결과를 얻지 못하는 경우를 이르는 말.

불가능한 일을 두고 힘만 쓰고 있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궁상스럽고 옹색한 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식을 키우는 부모라도 그 자식의 속은 다 알기 어렵다는 말.

여러 사람이 함께 살펴도 한 사람의 나쁜 짓을 못 막는다는 말.

아무리 크고 많다 한들 별다를 게 없다는 말.

자기의 능력 밖의 불가능한 일에 대해서는 처음부터 욕심을 내지 않는 것이 좋다는 말.

원래 넉넉하지 못한 데서 가장 두드러진 것을 한두 개 떼고 나면 남을 것이 없다는 말.
![한국어 속담 “우물 안 개구리[고기]”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0905-400.webp)
넓은 세상의 형편을 알지 못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가 자신에 관한 일을 좋게 해결하기는 어려운 일이어서 남의 손을 빌려야만 이루기 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잘 드는 칼이라도 제 자루를 베지는 못한다는 뜻으로, 자기 일을 자기가 처리할 수 없음을 이르는 말.

얼굴이 잘생겼음을 말하는 자리에서 얼굴이 잘생겼으면 얼마나 잘생겼느냐, 기껏해야 양 귀비만큼이나 하겠느냐고 반문하는 말.

돈을 벌어 작은 부자가 되는 것은 인간의 노력으로 가능하지만 큰 부자는 인간의 노력만으로는 가능하지 아니하다는 뜻으로, 인간의 노력에는 한계가 있음을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장님 은빛 보기다[보듯]”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1427-400.webp)
아무리 보아도 그 진미(眞美)를 알아볼 능력이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부모가 늘 잔병을 앓고 있으면 자식이 변함없이 효도하기가 쉽지 않다는 말.

끝없이 높은 하늘의 높이를 장대를 가지고 재려 한다는 뜻으로, 가능성이 전혀 없는 짓을 함을 이르는 말.

아무리 제갈량만큼 꾀가 있고 재주가 있더라도 어찌할 도리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번 젖어 버린 나쁜 버릇은 쉽게 고치기가 어렵다는 말.

자기가 자신에 관한 일을 좋게 해결하기는 어려운 일이어서 남의 손을 빌려야만 이루기 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 능력 이상의 일을 이루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지렁이도 밟으면[다치면/디디면] 꿈틀한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2017-400.webp)
아무리 눌려 지내는 미천한 사람이나, 순하고 좋은 사람이라도 너무 업신여기면 가만있지 아니한다는 말.

천하의 명의라도 죽는 사람은 어찌할 수 없다는 뜻으로, 죽음에 대하여 사람이 무력함을 이르는 말.

아무짝에도 쓸모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눌려 지내는 미천한 사람이나, 순하고 좋은 사람이라도 너무 업신여기면 가만있지 아니한다는 말.

아무리 약한 것이라도 너무 괴롭히면 대항한다는 말.

아무리 약한 것이라도 너무 괴롭히면 대항한다는 말.

평범한 사람이 큰 인물의 뜻을 헤아려 알기가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타고난 버릇은 고치기가 어렵다는 말.

아무리 조심하여 감시하거나 예방하여도 불시에 생기는 불행은 막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큰 것이 망하거나 무너질 때에는 작은 힘으로 막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똑같이 달을 봐도 반밖에 볼 수 없을 것이라는 뜻으로, 애꾸눈을 가진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한 말[소] 등에 두 길마를[안장을] 지울까”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2654-400.webp)
한 사람이 동시에 두 가지 일을 할 수 없다는 말.

한 사람이 동시에 두 가지 일을 할 수 없다는 말.

같은 것끼리만 있어서는 서로 도움이 될 수 없다는 말.

운명은 아무리 피하려고 하여도 피할 수 없다는 말.

아무리 참을성이 많은 사람도 혹심한 처우에는 저항을 하기 마련이라는 말.

소가 아무리 크고 힘이 세다 할지라도 왕 노릇은 할 수 없다는 뜻으로, 힘만 가지고는 결코 큰일을 못하며 반드시 훌륭한 품성과 지략을 갖추어야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