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장모는 사위가 곰보라도 예뻐하고 시아버지는 며느리가 뻐드렁니에 애꾸라도 예뻐한다이 속담 읽기
흔히 며느리는 시아버지에게서 귀염을 받고, 사위는 장모에게 더 사랑을 받는다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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흔히 며느리는 시아버지에게서 귀염을 받고, 사위는 장모에게 더 사랑을 받는다는 말.

자식에 대해서는 부모가 가장 잘 알고 제자에 대해서는 스승이 가장 잘 알고 있다는 말.

한 재상이 자신의 수연(壽宴)에 임금이 내린 어악(御樂)을 굳이 사양하고 받지 아니하여 하루에 아홉 번의 왕래가 있었다는 데서, 사람이 자주 왕래함을 이르는 말.

사람은 자기와 조금이라도 더 가까운 사람에게 정이 가기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은 자기와 조금이라도 더 가까운 사람에게 정이 가기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부전조개의 두 짝이 빈틈없이 들어맞는 것과 같다는 뜻으로, 사물이 서로 꼭 들어맞거나 의가 좋은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쉽게 할 수 있는 설거지는 딸을 시키고 어렵게 해야 하는 설거지는 며느리를 시킨다는 뜻으로, 시어머니는 며느리보다 제 딸을 더 아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차라리 악처가 남보다 낫다는 말.

까불까불하고 경박한 사람보다 속이 의뭉한 사람이 같이 지내기에 더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이 남자 저 남자 가리지 아니하고 외간 남자와 함부로 놀아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패독산에는 승검초가 꼭 든다는 데서, 언제나 같이 따라다니는 물건이나 사람들의 관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집안 또는 아주 가까운 사이에 다투는 경우를 이르는 말.

사람의 마음은 오래 같이 지내면서 역경을 겪어 보아야 알 수 있다는 말.

같이 생활하는 친숙한 사이에서 응당 알고 있어야 할 것을 모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홀시어머니는 모시기가 더욱 어렵다는 말.

형을 보면 그 아우도 짐작할 수 있다는 말.

이웃끼리 서로 친하게 지내다 보면 먼 곳에 있는 일가보다 더 친하게 되어 서로 도우며 살게 된다는 것을 이르는 말.

늘 가까이 있고 잘 아는 사이일수록 상대편의 결점이 눈에 더 많이 띈다는 말.

밀접한 관계가 있어서 서로 떨어지지 않고 따라다닌다는 말.

의붓아버지는 아버지로 여길 것이 못 된다는 말.
![한국어 속담 “고슴도치도 살 동무가[친구가] 있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358-400.webp)
누구에게나 친하게 사귀고 지낼 친구가 있기 마련이라는 말.

좋으나 나쁘나 한번 정을 맺은 다음에야 말할 것이 없다는 말.

오래 사귀는 동안에 서로 뜻이 맞기도 하고 맞지 아니하기도 하였으나 그런저런 고비를 모두 잘 넘기고 깊이 든 정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서로 격이 어울리는 것끼리 짝이 되었을 경우를 두고 이르는 말.

금강산의 아름다움이 관동 팔십 리 곧 강원도 지방에 널리 미친다는 뜻으로, 훌륭한 사람 밑에서 지내면 그의 덕이 미치고 도움을 받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성품이 흉악한 사람도 사귀기에 따라서는 잘 지낼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하찮은 일이라도 인연이 있어야 이루어질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같은 말이라도 하기에 따라서 상대편에게 주는 영향이 다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훌륭한 사람에게는 음으로나 양으로나 덕을 입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나무도 달라서 층암절벽에 선다[산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5981-400.webp)
어떤 생각이 있어서 남에게 의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각각 한 가지씩 허물이 있어 피차에 흉볼 수 없게 된 사이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녀 간에 정이 깊어 떨어지지 못하는 즐거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그리운 사람을 본 이가 그대로 지나쳐 가 버릴 리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길러 준 정이 낳은 정보다 크고 소중하다는 말.

가까운 내외간의 애정도 멀어질 수 있다는 말.

부부는 싸움을 하여도 화합하기 쉬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의 인륜 관계는 끊으려야 끊을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와는 아무런 상관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가 공경하고 두려워하는 사람이라도 남은 그리 대단하게 생각하지 아니한다는 말.

두 번 다시 안 볼 것같이 하여도 나중에 다시 만나 사정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주객이 전도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출가한 누이 집에 가면 밥을 듬뿍 퍼서 담아 주므로 어석술을 차고 가야 한다는 뜻으로, 누이 집에 가면 대접을 잘해 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떤 일에 있어 서로 다 이롭고 좋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가 귀찮아하고 미워하면서 기른 자식을 오히려 남들이 사랑해 준다는 말.

서로 아무런 관심도 두지 않고 있는 사이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달이 아무리 밝다고 해도 흐린 낮보다 밝지는 못하다는 뜻으로, 자식의 효도가 남편이나 아내의 사랑보다는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의 속 걱정은 아무리 가깝게 지내는 사람도 알 수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귀찮은 자가 조금도 곁을 떠나지 않고 늘 따라다니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직접적인 인연이나 관계가 끊어져 쓸데없거나 긴요하지 않게 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집안에 잔말이 많으면 살림이 잘 안된다는 말.

같이 생활하는 친숙한 사이에서 응당 알고 있어야 할 것을 모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떤 사람이 미우면 그에 딸린 사람까지도 밉게 보인다는 말.

먼 데 있는 친척보다 가까이 있어 사정을 잘 알아주는 남이 더 낫다는 말.

가까이 지내는 이웃이 먼 데 사는 일가보다 낫다는 뜻으로, 이웃끼리 서로 도우며 사는 것이 중요함을 이르는 말.

이웃끼리 서로 친하게 지내다 보면 먼 곳에 있는 일가보다 더 친하게 되어 서로 도우며 살게 된다는 것을 이르는 말.

이웃끼리 서로 친하게 지내다 보면 먼 곳에 있는 일가보다 더 친하게 되어 서로 도우며 살게 된다는 것을 이르는 말.

먼 친척은 어려워서 이것저것 까다롭게 재지만 삼촌은 항렬이 위이나 편한 사이이므로 대하기가 매우 스스럼없음을 이르는 말.

사이좋은 어머니와 두 딸처럼 서로 사이가 좋고 마음이 맞는 사람끼리는 어떤 힘든 상황 가운데서도 별 불평 없이 서로가 도우며 잘 지낸다는 말.

사람이 지나치게 결백하면 남이 따르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계약 문서 없이 부리는 종과 같다는 뜻으로, 행랑살이하는 사람이나 아내 또는 며느리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악한 사람을 가까이하면 반드시 그 화를 입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돈네 안방처럼 감히 넘겨다보지 못할 만큼 어렵고 조심스러운 곳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바늘이 가는 데 실이 항상 뒤따른다는 뜻으로, 사람의 긴밀한 관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반드시 같이 다녀서 둘이 서로 떠나지 아니할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내를 잘못 만나는 것이 일생의 큰 불행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인정에 의한 사귐이 있어야만 참된 사귐이라는 말.

사위를 보려면 보기 싫은 짓도 많이 보게 된다는 말.

미운 사람일수록 잘해 주고 감정을 쌓지 않아야 한다는 말.
![한국어 속담 “미운 아이[놈] 떡 하나 더 준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8446-400.webp)
미운 사람일수록 잘해 주고 감정을 쌓지 않아야 한다는 말.

미운 사람일수록 잘해 주고 감정을 쌓지 않아야 한다는 말.

오래 사귀는 동안에 서로 뜻이 맞기도 하고 맞지 아니하기도 하였으나 그런저런 고비를 모두 잘 넘기고 깊이 든 정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미운 사람일수록 잘해 주고 감정을 쌓지 않아야 한다는 말.

좋으나 나쁘나 한번 정을 맺은 다음에야 말할 것이 없다는 말.

부부 싸움은 섣불리 제삼자가 개입할 일이 아니라는 말.
![한국어 속담 “불 없는[꺼진] 화로 딸 없는[죽은] 사위”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8770-400.webp)
직접적인 인연이나 관계가 끊어져 쓸데없거나 긴요하지 않게 된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랑은 언제나 윗사람이 아랫사람에게 베풀어 주게 되고 걱정은 아랫사람이 윗사람에게 끼치는 법임을 이르는 말.

윗사람이 아랫사람을 사랑하기는 하여도 아랫사람이 윗사람을 사랑하기는 좀처럼 어렵다는 말.

사랑은 생활을 같이하는 가운데 마음속에서 움트고 자라남을 이르는 말.

서로 관계가 있어야 끊을 일도 있다는 뜻으로, 어떤 원인이 있어야 결과가 있음을 이르는 말.

사또와 동행한 덕분에 나팔 불고 요란히 맞아 주는 호화로운 대접을 받는다는 뜻으로, 남의 덕으로 당치도 아니한 행세를 하게 되거나 그런 대접을 받고 우쭐대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이가 뜨면 아무리 두터운 정이라도 멀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사로운 정이 많아 정절을 지키지 못하다가는 망칙스럽게도 한동네에 아홉 남편과 아홉 시아버지를 두게 된다는 뜻으로, 정조 관념이 희박한 여자를 비웃는 말.

부전조개의 두 짝이 빈틈없이 들어맞는 것과 같다는 뜻으로, 사물이 서로 꼭 들어맞거나 의가 좋은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람이란 본래 남들과 어울려 사귀는 맛에 산다는 뜻으로, 사람은 서로 어울리지 아니하고서는 살 수 없음을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사람은 헌[때 묻은] 사람이 좋고 옷은 새 옷이 좋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9044-400.webp)
물건은 새것이 좋고 사람은 오래 사귀어 서로를 잘 알고 정분이 두터워진 사람이 좋다는 말.

상기(喪期) 삼 년 동안에 한 번도 조상을 아니 한 사람과는 절교한다는 말.

상전은 미워하고 괄시하여도 살 수 있으나 같은 신분인 종끼리 미워하고 괄시하면서는 살 수 없음을 이르는 말.

소금 실은 배가 소금기가 배어서 조금은 짜다는 뜻으로, 아주 남은 아니고 아주 먼 인척 관계와 같이 약간 관계가 있는 경우를 이르는 말.

같은 경우라도 사람에 따라 대하는 태도가 다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처음에는 서로 모르는 사이지만 이리저리 따지고 보면 서로 알 만한 처지인 경우를 이르는 말.

자기 혹은 자기와 가까운 사람에게 정이 더 쏠리거나 유리하게 일을 처리함은 인지상정이라는 말.

서로 무심하게 보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소 앞에서 한 말은 안 나도 어미[아버지] 귀에 한 말은 난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29889-400.webp)
소에게는 무슨 말을 하여도 절대로 다시 옮기는 일이 없어 새어 나가지 아니하지만 처나 가까운 가족에게 한 말은 어김없이 새어 나가기 마련이라는 뜻으로, 아무리 다정한 사이라도 말을 조심하여서 가려 하여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조금도 어색하지 아니하고 서로 어울리어 격에 맞는다는 말.

바늘이 가는 데 실이 항상 뒤따른다는 뜻으로, 사람의 긴밀한 관계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베푸는 것이 있어야 받는 것도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녀 관계에서 절제하는 생활을 하여야 함을 이르는 말.

부모가 아기를 돌보아 주듯이 아내가 남편을 돌보아 주어야 남편이 좋아함을 이르는 말.

늘 나란히 다니는 사람을 두고 이르는 말.

조금 높은 자리에 있다고 아랫사람을 되지 못하게 마구 부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