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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된 사람과 친하면 해로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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못된 사람과 친하면 해로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누구든지 저를 사랑하고 위하여 주는 사람을 따른다는 말.

형제간의 우애가 부모의 사랑을 따를 수 없음을 이르는 말.

쉽게 얻은 것은 또한 버리기도 쉽다는 말.

서로 짝하여 다님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아무리 가까운 사이라도 한계를 분명히 해야 함을 이르는 말.

두 번 다시 안 볼 것처럼 모질게 대한 사람에게 나중에 도움을 청할 일이 생긴다는 뜻으로, 누구에게나 좋게 대하여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가 남에게 말이나 행동을 좋게 하여야 남도 자기에게 좋게 한다는 말.

자식을 키우는 부모라도 그 자식의 속은 다 알기 어렵다는 말.

사람은 누구나 친구가 있어야 한다는 말.

소에게는 무슨 말을 하여도 절대로 다시 옮기는 일이 없어 새어 나가지 아니하지만 처나 가까운 가족에게 한 말은 어김없이 새어 나가기 마련이라는 뜻으로, 아무리 다정한 사이라도 말을 조심하여서 가려 하여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대개 올케와 시누이의 의가 좋지 못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머니가 계모이면 자연히 아버지는 자식보다 계모를 더 위하여 주기 때문에 아버지와 자식의 사이가 멀어진다는 말.

누구든지 저를 사랑하고 위하여 주는 사람을 따른다는 말.

남녀 간에 서로 잘 어울려 노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남편이 버는 돈은 마음대로 할 수 있지만 아들이 버는 돈은 며느리가 주관하므로 어찌할 수 없다는 말.

며느리가 여럿이면 비교하여서 좋은 점도 찾을 수 있겠으나 외며느리라 그럴 수 없고 또 본디 며느리란 밉게 보이기 마련이라는 말.

대접을 하는 경우에는 윗사람과 아랫사람을 골고루 하라는 말.

먹기 싫은 음식은 안 먹어도 그만이지만 배우자는 누구에게 줄 수도 버릴 수도 없다는 뜻으로, 어쩔 수 없이 참고 살아감을 이르는 말.

반드시 같이 다녀서 둘이 서로 떠나지 아니할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중매결혼을 하고 사이가 나빠진 부부가 중매쟁이를 원망하는 말.

자신에게 약점이 있으니까 남이 그것을 알고 업신여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사이좋은 어머니와 두 딸처럼 서로 사이가 좋고 마음이 맞는 사람끼리는 어떤 힘든 상황 가운데서도 별 불평 없이 서로가 도우며 잘 지낸다는 말.

아내가 좋으면 아내 주위의 보잘것없는 것까지 좋게 보인다는 말.

사이가 좋으면 무엇이나 나누어 가진다는 말.

물건은 새것이 좋고 사람은 오래 사귀어 서로를 잘 알고 정분이 두터워진 사람이 좋다는 말.

물건은 새것이 좋고 사람은 오래 사귀어 서로를 잘 알고 정분이 두터워진 사람이 좋다는 말.

두 번 다시 안 볼 것같이 하여도 나중에 다시 만나 사정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두 번 다시 안 볼 것같이 하여도 나중에 다시 만나 사정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한국어 속담 “이마에 부은 물이 발뒤꿈치로 흐른다[내린다]”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1003-400.webp)
윗사람이 나쁜 짓을 하면 곧 그 영향이 아랫사람에게 미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은행나무의 수나무와 암나무가 서로 바라보고 서야 열매가 열린다는 뜻으로, 사람이 마주 보고 대하여야 더 인연이 깊어짐을 이르는 말.

서로 밀접한 관계에 있어서 하나가 망하면 다른 하나도 망하게 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전혀 모르는 사람임을 강조하여 이르는 말.

말을 잘하면 남들과 사귀면서 살아가는 데 유리함을 이르는 말.

남이 나를 생각하여야 나도 그를 생각하게 됨을 이르는 말.

누군가 싶었는데 알고 보니 그 전부터 잘 아는 수원 나그네였다는 뜻으로, 처음엔 누군지 몰라보았으나 깨달아 알고 보니 알던 사람이라는 말.

수양산 그늘진 곳에 아름답기로 유명한 강동 땅 팔십 리가 펼쳐졌다는 뜻으로, 어떤 한 사람이 크게 되면 친척이나 친구들까지 그 덕을 입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작은 나무는 큰 나무의 그늘에 가려 잘 자라지 못하지만 사람은 형제간에 아랫사람이 윗사람의 돌봄을 받으며 살아갈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름다운 여자는 흔히 잘난 체하므로 남편에게 소박을 당하여도, 못생긴 여자는 다소곳하므로 소박을 당하는 일이 적다는 말.

서로 아무 관계 없이 지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하품은 본디 쉽게 옮겨지는 법인데도 옮겨지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본처와 첩 사이의 관계가 매우 좋지 않음을 이르는 말.

서로 떨어져 있지 못하고 늘 같이 따라다니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손은 언제나 주인의 신세만 지게 마련이라는 말.

좋건 나쁘건 자기 부모가 남이 될 수 없고 남의 부모가 자기 부모가 될 수 없다는 말.

자기 부모를 잘 섬기고 위하려면 부모가 남의 공대를 받을 수 있도록 저도 남의 부모를 잘 섬겨야 한다는 말.

남이라도 자기 집 식구나 자기 집단의 성원이 되면 정이 가고 고와 보이게 됨을 이르는 말.

자기 아저씨를 따라가는 것이 조금도 이상할 것이 없다는 뜻으로, 누구의 뒤를 따라나서는 것이 조금도 어색하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자기 언치를 뜯으면 장차 자기 등이 시리게 된다는 뜻으로, 친척이나 동기를 해치는 것은 결국 자기를 해치는 것과 같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저만 착하고 인심 좋으면 몹시 험상궂고 심보가 사납기로 이름난 초나라의 가달조차도 잘 사귈 수 있다는 뜻으로, 마음씨만 고우면 누구라도 잘 사귈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어떤 사람이 미우면 그에 딸린 사람까지도 밉게 보인다는 말.

이미 죽은 송장을 때리고 사람 죽였다는 누명을 쓰게 된다는 뜻으로, 섣불리 관계하였다가 억울하게 화를 당하는 경우를 이르는 말.

장가들어 맞은 처는 아무리 못나고 마음에 맞지 아니하더라도 소박하거나 천대하면 안 된다는 말.

가까운 사람으로부터 해를 입었을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이웃끼리 서로 친하게 지내다 보면 먼 곳에 있는 일가보다 더 친하게 되어 서로 도우며 살게 된다는 것을 이르는 말.

금전 관계란 적은 액수로도 사람들의 사이가 나빠질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멀리 떨어져 있어도 정이 깊으면 가깝게 느껴지고 사귀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첩에 혹한 사람이라도 그것은 잠시 동안이고 그 본처는 끝내 버리지 않는다는 말.

다투었다가도 시간이 조금 지나 곧 사이가 다시 좋아지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처지가 같고 수준이 비슷한 사람끼리 어울려야 좋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곱사등이를 친구로 삼았다가 함께 망신을 당한다는 뜻으로, 못된 것과 함께 있다가 부정적 평가를 받음을 이르는 말.

촌수나 친분은 멀어질수록 더욱 사이가 벌어진다는 말.

한 남편에게는 한 아내만 있어야 한다는 말.

한 남편에게는 한 아내만 있어야 한다는 말.

한 사람이 잘되면 그 덕을 여러 명이 입게 된다는 말.

상대가 없이 혼자서는 싸움이 되지 아니한다는 말.

상대가 없이 혼자서는 싸움이 되지 아니한다는 말.

매우 친한 사이에도 송사가 일어날 수 있다는 말.

사람을 사귐에 있어서 서로 대하는 태도나 방법에 따라 섭섭하여지기도 하고 기분이 좋아지기도 한다는 말.

촌수나 친분은 멀어질수록 더욱 사이가 벌어진다는 말.

새 애인을 만나면 또 다른 사랑이 생긴다는 말.
![한국어 속담 “팔이 들이굽지[안으로 굽지] 내굽나[밖으로 굽나]” 1컷 일러스트](/1cut/thumbs/532841-400.webp)
자기 혹은 자기와 가까운 사람에게 정이 더 쏠리거나 유리하게 일을 처리함은 인지상정이라는 말.

혈육의 정이 깊음을 이르는 말.

같이 생활하는 친숙한 사이에서 응당 알고 있어야 할 것을 모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아무리 못된 아내라도 효자보다 낫다는 뜻으로, 세상을 살아감에 있어 남자에게는 자식보다 아내가 더 중요하다는 말.

아무리 친근한 사이라도 이익이 있어야 관계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며느리가 착하고 시부모께 효성스러워야 아들도 효도하게 된다는 말.

남이 시비할 여지가 없이 사람됨이 원만하다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