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 가나다순 목록 3쪽

속담의 뜻을 차례로 읽고, 궁금한 표현을 눌러 예문과 해설을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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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 갖은 황아다[황아라]

    황아장수가 여러 가지를 다 갖추어 가지고 다닌다는 뜻으로, 여러 가지 것이 골고루 많이 있는 것을 이르는 말.

  2. 갗에서 좀 난다

    가죽을 쏠아 먹는 좀이 가죽에서 생긴다는 뜻으로, 화근이 그 자체에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3. 같은 값이면 껌정소 잡아먹는다

    값이 같거나 같은 노력을 한다면 품질이 좋은 것을 택한다는 말.

  4. 같은 값이면 다홍치마[검정 송아지/과부 집 머슴살이/처녀]

    값이 같거나 같은 노력을 한다면 품질이 좋은 것을 택한다는 말.

  5. 같은 값이면 은가락지 낀 손에 맞으랬다

    꾸지람을 듣거나 벌을 받을 경우라도 이왕이면 덕 있고 이름 있는 사람에게 당하는 것이 좋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6. 같은 깃의 새는 같이 모인다

    동류끼리 서로 잘 어울리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7. 같은 떡도 맏며느리 주는 것이 더 크다

    맏며느리가 집안의 중요한 사람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8. 같은 말도 툭 해서 다르고 탁 해서 다르다

    말이란 같은 내용이라도 표현하는 데 따라서 아주 다르게 들린다는 말.

  9. 같은 병신끼리 불쌍해한다

    불행한 처지에 있는 사람끼리 서로 이해하고 동정하면서 불쌍해 한다는 뜻으로,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끼리 동정함을 이르는 말.

  10. 같은 손가락에도 길고 짧은 것이 있다

    아무리 같은 조건에 있다고 하더라도 조금씩은 서로 차이가 있게 마련이라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11. 같은 자리에서 서로 딴 꿈을 꾼다

    겉으로는 같이 행동하는 듯이 하면서 속으로는 딴생각을 한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12. 같이 우물 파고 혼자 먹는다

    여럿이 함께 노력하여 이룬 일의 성과를 혼자서 차지하는 것을 이르는 말.

  13. 같잖은 투전에 돈만 잃었다

    기를 쓰고 덤빈 투전도 아닌데 돈을 잃었다는 뜻으로, 사소한 일에 손해만 보았음을 이르는 말.

  14. 개 고양이 보듯

    사이가 매우 나빠서 서로 으르렁거리며 해칠 기회만 찾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15. 개 귀에 방울

    옷차림이나 지닌 물건 따위가 제격에 맞지 아니하여 어울리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16. 개 귀의 비루를 털어 먹어라

    하는 짓이 더럽고 치사스러운 사람을 비웃는 말.

  17. 개 그림 떡 바라듯

    개가 그림의 떡을 아무리 바라보고 있어야 헛일이라는 뜻으로, 행여나 하는 기대를 가지고 지켜보고 있으나 헛일임을 이르는 말.

  18. 개 꼬락서니 미워서 낙지 산다

    개가 즐겨 먹는 뼈다귀가 들어 있지 아니한 낙지를 산다는 뜻으로, 자기가 미워하는 사람에게 이롭거나 좋을 일은 하지 않겠다는 것을 이르는 말.

  19. 개 꼬리 삼 년 묵어도[묻어도/두어도] 황모 되지 않는다

    본바탕이 좋지 아니한 것은 어떻게 하여도 그 본질이 좋아지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0. 개 꼬리 잡고 선소리하겠군

    가죽을 벗겨 소고를 메울 동안을 못 참고 개 꼬리를 들고 선소리를 한다는 뜻으로, 참을성 없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1. 개 꾸짖듯

    체면을 보지 않고 막되게 꾸짖음을 이르는 말.

  22. 개 눈에는 똥만 보인다

    평소에 자신이 좋아하거나 관심을 가지고 있는 것만이 눈에 띈다는 것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23. 개 닭 보듯

    서로 무심하게 보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4. 개 대가리에 관[옥관자]

    옷차림이나 지닌 물건 따위가 제격에 맞지 아니하여 어울리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5. 개 등의 등겨를 털어 먹는다

    자기보다 못사는 사람의 것을 빼앗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6. 개 머루[약과] 먹듯

    참맛도 모르면서 바삐 먹어 치우는 것을 이르는 말.

  27. 개 목에 방울(이라)

    옷차림이나 지닌 물건 따위가 제격에 맞지 아니하여 어울리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8. 개 못된 것은 들에 가서 짖는다

    개는 집을 지키며 집에서 짖는 짐승인데 못된 개는 쓸데없이 들판에 나가 짖는다는 뜻으로, 제가 마땅히 해야 할 일은 하지 아니하고 아무 소용도 없는 데 가서 잘난 체하고 떠드는 행동을 이르는 말.

  29. 개 못된 것은 부뚜막에 올라간다

    못된 개가 도적은 지키지 않고 더러운 발로 부뚜막에 올라간다는 뜻으로, 제구실도 다하지 못하는 사람이 못된 짓만 함을 이르는 말.

  30. 개 못된 것은 짖을 데 가 안 짖고 장에 가서 짖는다

    개는 집을 지키며 집에서 짖는 짐승인데 못된 개는 쓸데없이 들판에 나가 짖는다는 뜻으로, 제가 마땅히 해야 할 일은 하지 아니하고 아무 소용도 없는 데 가서 잘난 체하고 떠드는 행동을 이르는 말.

  31. 개 바위 지나가는 격

    개가 바위 위를 밟고 지나간들 자국이 남을 리가 없다는 뜻으로, 지나간 자국을 남기지 않아 찾을 길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32. 개 발에 (놋)대갈[버선/토시짝]

    옷차림이나 지닌 물건 따위가 제격에 맞지 아니하여 어울리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33. 개 발에 (주석) 편자

    옷차림이나 지닌 물건 따위가 제격에 맞지 아니하여 어울리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34. 개 발에 진드기 끼듯 한다[하였다]

    붙지 않아야 할 곳에 지저분하고 더러운 것이 많이 붙어 있음을 이르는 말.

  35. 개 발에 진드기 떼서 내치듯

    개 발에 잔뜩 달라붙어서 애를 먹이던 진드기를 단번에 떼어 버리듯 한다는 뜻으로, 귀찮게 달라붙어 애를 먹이던 것을 시원스럽게 떼어 버리는 것과 같은 행동을 이르는 말.

  36. 개 보름 쇠듯 (한다)

    대보름날 개에게 음식을 주면 여름에 파리가 많이 꼬인다고 하여 개를 굶긴다는 뜻으로, 남들은 다 잘 먹고 지내는 명절 같은 날에 제대로 먹지도 못하고 지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37. 개 복에도 먹고산다

    개 같은 하잘것없는 것도 복을 받을 수가 있음을 이르는 말.

  38. 개 새끼는 나는 족족 짖는다

    배우거나 익히지 않아도 타고난 천성은 저절로 드러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39. 개 새끼는 도둑 지키고 닭 새끼는 홰를 친다

    사람은 저마다의 분수와 소임이 따로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40. 개 새끼는 짖고 고양이 새끼는 할퀸다

    배우거나 익히지 않아도 타고난 천성은 저절로 드러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41. 개 새끼도 주인을 보면 꼬리를 친다

    짐승인 개도 자기를 돌봐 주는 주인을 안다는 뜻으로, 배은망덕한 사람을 꾸짖어 이르는 말.

  42. 개 새끼치고 물지 않는 종자 없다

    배우거나 익히지 않아도 타고난 천성은 저절로 드러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43. 개 쇠 발괄 누가 알꼬

    개와 소의 발괄을 누가 알겠느냐는 뜻으로, 조리 없이 지껄이는 말을 도무지 이해할 수 없음을 이르는 말.

  44. 개 씹에 덧게비

    관계없는 일에 덩달아 덤벼 나섬을 이르는 말.

  45. 개 씹에 보리알 끼이듯

    좁디좁은 곳에 무엇이 많이 끼여 있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46. 개 잡아먹고 동네 인심 잃고, 닭 잡아먹고 이웃 인심 잃는다

    개를 잡아 동네에 나누어 주고 닭을 잡아 이웃 간에 나누어 먹더라도 그 분량이 많다 적다 또는 주었다 안 주었다 하고 구설을 듣게 되기 쉽다는 뜻으로, 색다른 음식을 하여 나누어 먹기 어려움을 이르는 말.

  47. 개 팔아 두 냥(兩) 반(半)

    개를 팔아 두 냥 반을 받았으니 양반(兩班)은 한 냥 반으로 개 한 마리 값만도 못하다는 뜻으로, 못난 양반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48. 개 팔자가 상팔자

    놀고 있는 개가 부럽다는 뜻으로, 일이 분주하거나 고생스러울 때 넋두리로 하는 말.

  49. 개 핥은 죽사발 같다

    남긴 것이 없이 깨끗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50. 개 호랑이가 물어 간 것만큼 시원하다

    미운 개를 버리지도 못하고 속을 썩이던 중 호랑이가 물어 가서 시원하다는 뜻으로, 꺼림칙한 것이 없어져 개운하고 시원함을 이르는 말.

  51. 개가 개를 낳지

    개가 개 새끼를 낳는다는 뜻으로, 못난 어버이에게서 못난 자식이 나지 별 수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52. 개가 겨를 먹다가 말경 쌀을 먹는다

    개가 처음에는 겨를 훔쳐 먹다가 재미를 붙이게 되어 나중에는 쌀을 먹는다는 뜻으로, 처음에는 조금 나쁘던 것이 차차 더 크게 나빠짐을 이르는 말.

  53. 개가 똥을 마다할까[마다한다]

    본디 좋아하는 것을 짐짓 싫다고 거절할 때 이를 비꼬는 말.

  54. 개가 벼룩 씹듯

    잔소리를 자꾸 되풀이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55. 개가 약과 먹은 것 같다

    참맛도 모르면서 바삐 먹어 치우는 것을 이르는 말.

  56. 개가 웃을 일이다

    너무도 어이없고 같잖은 일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57. 개가 콩엿 사 먹고 버드나무에 올라간다

    어리석고 못난 사람이 감히 할 수 없는 일을 하겠다고 큰소리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58. 개같이 벌어서 정승같이 산다[먹는다]

    돈을 벌 때는 천한 일이라도 하면서 벌고 쓸 때는 떳떳하고 보람 있게 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59. 개고기는 언제나 제맛이다

    제가 타고난 본바탕은 어느 때나 속이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60. 개구리 낯짝에 물 붓기

    물에 사는 개구리의 낯에 물을 끼얹어 보았자 개구리가 놀랄 일이 아니라는 뜻으로, 어떤 자극을 주어도 그 자극이 조금도 먹혀들지 아니하거나 어떤 처사를 당하여도 태연함을 이르는 말.

  61. 개구리 대가리에 찬물 끼얹기

    물에 사는 개구리의 낯에 물을 끼얹어 보았자 개구리가 놀랄 일이 아니라는 뜻으로, 어떤 자극을 주어도 그 자극이 조금도 먹혀들지 아니하거나 어떤 처사를 당하여도 태연함을 이르는 말.

  62. 개구리 삼킨 뱀의 배

    보기와는 달리 꼿꼿하고 고집이 센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63. 개구리 소리도 들을 탓

    시끄럽게 우는 개구리 소리도 듣기에 따라 좋게도 들리고 나쁘게도 들린다는 뜻으로, 같은 현상도 어떤 기분 상태에서 대하느냐에 따라 좋게도 보이고 나쁘게도 보임을 이르는 말.

  64. 개구리 올챙이 적 생각 못 한다

    형편이나 사정이 전에 비하여 나아진 사람이 지난날의 미천하거나 어렵던 때의 일을 생각지 아니하고 처음부터 잘난 듯이 뽐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65. 개구리 움츠리는[주저앉는] 뜻은 멀리 뛰자는 뜻이다

    뛰기를 잘하는 개구리도 뛰기 전에 옴츠려야 한다는 뜻으로, 아무리 급하더라도 일을 이루려면 그 일을 위하여 준비할 시간이 있어야 함을 이르는 말.

  66. 개구리도 옴쳐야 뛴다

    뛰기를 잘하는 개구리도 뛰기 전에 옴츠려야 한다는 뜻으로, 아무리 급하더라도 일을 이루려면 그 일을 위하여 준비할 시간이 있어야 함을 이르는 말.

  67. 개구멍에 망건 치기

    남에게 빼앗길 것을 두려워하여 막고 있다가 막던 그 물건까지 잃는다는 뜻으로, 되지도 아니할 일을 공연히 욕심만 내어 어리석게 시작하였다가 도리어 손해나 망신을 당함을 이르는 말.

  68. 개구멍으로 통량갓을 굴려 내다

    개나 드나드는 조그만 개구멍으로 크고 값비싼 통량갓을 상하지 않게 굴려 뽑아낸다는 뜻으로, 교묘한 수단으로 남을 잘 속여 먹는 것을 욕으로 이르는 말.

  69. 개구멍으로 통량갓을 굴려 낼 놈

    남을 속이는 데 놀랄 만큼 교묘한 사람을 비꼬는 말.

  70. 개는 나면서부터 짖는다

    개가 태어나면서부터 짖듯이, 못된 짓을 하는 사람도 타고난 성품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71. 개도 나갈 구멍을 보고 쫓아라

    개를 쫓되 살길은 터 주어야 피해를 입지 아니한다는 뜻으로, 어떤 대상을 호되게 몰아치는 경우에 궁지에서 빠져나갈 여지를 주어야지 그렇지 아니하면 오히려 저항에 부딪히게 됨을 이르는 말.

  72. 개도 닷새가 되면 주인을 안다

    짐승인 개도 자기를 돌봐 주는 주인을 안다는 뜻으로, 배은망덕한 사람을 꾸짖어 이르는 말.

  73. 개도 무는[사나운] 개를 돌아본다

    같은 개끼리도 사나운 개를 두려워하듯이, 사람 사이에서도 영악하고 사나운 사람에게는 해를 입게 될 것을 두려워하여 도리어 잘 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74. 개도 부지런해야 더운 똥을 얻어먹는다

    잘 살려면 부지런해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75. 개도 손 들 날이 있다

    개에게도 손님이 올 날이 있다는 뜻으로, 어려운 처지에 있는 사람일지라도 반가운 사람을 만나 기쁨을 나눌 수 있는 기회가 있음을 이르는 말.

  76. 개도 안 짖고 도적(을) 맞는다

    미처 손쓸 사이도 없이 감쪽같이 잃어버리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77. 개도 제 주인을 보면 꼬리 친다

    짐승인 개도 자기를 돌봐 주는 주인을 안다는 뜻으로, 배은망덕한 사람을 꾸짖어 이르는 말.

  78. 개도 제 털을 아낀다

    몸을 돌보지 아니하고 함부로 하는 사람에게 그러지 말 것을 충고하여 이르는 말.

  79. 개도 주인을 알아본다

    짐승인 개도 자기를 돌봐 주는 주인을 안다는 뜻으로, 배은망덕한 사람을 꾸짖어 이르는 말.

  80. 개도 텃세한다

    어디에서나 먼저 자리 잡은 사람이 나중에 온 사람에게 선뜻 자리를 내주지 않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81. 개도 하루에 겨 세 홉 녹은 있다

    사람은 어떻게 해서든 세끼 밥은 먹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82. 개떡 먹기

    하기에 쉽고도 즐거운 일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83. 개똥 밟은 얼굴

    좋지 아니한 일을 만나 일그러진 얼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84. 개똥 보듯

    별 관심 없이 보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85. 개똥도 약에 쓰려면 없다

    평소에 흔하던 것도 막상 긴하게 쓰려고 구하면 없다는 말.

  86. 개똥도 약에 쓴다

    아무리 하찮은 물건이라도 요긴하게 쓰일 때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87. 개똥밭에 굴러도 이승이 좋다

    아무리 천하고 고생스럽게 살더라도 죽는 것보다는 사는 것이 나음을 이르는 말.

  88. 개똥밭에 이슬 내릴 때가 있다

    몹시 고생을 하는 삶도 좋은 운수가 터질 날이 있다는 말.

  89. 개똥밭에 인물 난다

    미천한 집안이나 변변하지 못한 부모에게서 훌륭한 인물이 나는 경우를 이르는 말.

  90. 개똥이 무서워 피하나 더러워 피하지

    악하거나 같잖은 사람을 상대하지 아니하고 피하는 것은 그가 무서워서가 아니라 상대할 가치가 없어서 피하는 것이라는 말.

  91. 개똥이라도 씹은 듯

    불쾌하여 심하게 찌푸린 얼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92. 개똥참외는 먼저 맡는 이가 임자라

    임자 없는 물건은 무엇이든 먼저 발견한 사람이 차지하게 마련이라는 말.

  93. 개를 기르다 다리를 물렸다

    은혜를 베푼 사람으로부터 큰 화를 입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94. 개를 따라가면 측간으로 간다

    못된 자와 어울려 다니면 좋지 아니한 곳으로 가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95. 개를 친하면 옷에 흙칠을 한다

    못된 사람과 친하면 해로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96. 개미 금탑 모으듯

    재물 따위를 조금씩 조금씩 알뜰히 모아 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97. 개미 메 나르듯

    재물 따위를 조금씩 조금씩 알뜰히 모아 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98. 개미 쳇바퀴 돌듯

    앞으로 나아가거나 발전하지 못하고 제자리걸음만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99. 개미 한 잔등이만큼 걸린다

    매우 조금 걸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100. 개미가 절구통 물고 나간다

    약하고 작은 사람이 힘에 겨운 큰일을 맡아 하거나, 무거운 것을 가지고 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