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 가나다순 목록 69쪽

속담의 뜻을 차례로 읽고, 궁금한 표현을 눌러 예문과 해설을 살펴보세요.

전체 7,436개 중 6,801–6,900번째 · 69 / 75쪽

페이지별 첫 속담으로 찾기 75쪽 전체
  1. 치장 차리다가 신주 개 물려 보낸다

    사당 겉치레만 하며 돌아다니다가 사당에 두는 신주를 개한테 물려 보냈다는 뜻으로, 겉치레만 지나치게 하다가 그만 중요한 것을 잃어버림을 이르는 말.

  2. 치질 앓는 고양이 모양 같다

    보기에 매우 초라하거나 거북하고 곤란한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3. 친 사람은 다리 오그리고 자도 맞은 사람은 다리 펴고 잔다

    남에게 해를 입힌 사람은 마음이 불안하나 해를 입은 사람은 오히려 마음이 편하다는 말.

  4. 친구 따라[친해] 강남 간다

    자기는 하고 싶지 아니하나 남에게 끌려서 덩달아 하게 됨을 이르는 말.

  5. 친구는 옛 친구가 좋고 옷은 새 옷이 좋다

    친구는 오래 사귄 친구일수록 정이 두텁고 깊어서 좋다는 말.

  6. 친구의 망신은 곱사등이 시킨다

    곱사등이를 친구로 삼았다가 함께 망신을 당한다는 뜻으로, 못된 것과 함께 있다가 부정적 평가를 받음을 이르는 말.

  7. 친사돈이 못된 형제보다 낫다

    사돈은 어려운 사이이기는 하나 곤란한 경우에 도움을 받아야 할 때는 제구실을 못하는 형제보다 낫다는 말.

  8. 친손자는 걸리고 외손자는 업고 가면서 업힌 아이 갑갑해한다 빨리 걸으라 한다

    딸에 대한 극진한 사랑으로, 친손자가 더 소중하면서도 외손자를 더 귀여워함을 이르는 말.

  9. 친손자는 걸리고 외손자는 업고 간다

    딸에 대한 극진한 사랑으로, 친손자가 더 소중하면서도 외손자를 더 귀여워함을 이르는 말.

  10. 친정 가면 자루 아홉 가지고 온다

    시집간 딸이 친정에서 되도록 많은 것을 가져가려 함을 이르는 말.

  11. 칠 년 가뭄에 하루 쓸 날 없다

    계속 날이 개어 있다가 무슨 일을 하려고 하는 날 공교롭게도 날씨가 궂어 일을 그르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12. 칠 년 가뭄에는 살아도 석 달 장마에는 못 산다

    가뭄 피해보다 장마 피해가 더 무서움을 이르는 말.

  13. 칠 년 간병에 삼 년 묵은 쑥을 찾는다

    오랫동안 앓고 있는 이를 간병하다 보면 별 어려운 일도 다 겪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14. 칠 년 대흉이 들어도 무당만은 안 굶어 죽는다

    사람은 궁할수록 미신을 찾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15. 칠 홉 송장

    정신이 흐리멍덩하고 행동이 반편 같은 사람을 비난조로 이르는 말.

  16. 칠년대한 단비 온다

    오랫동안 애타게 기다리던 것이 이루어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17. 칠년대한에 대우(大雨) 기다리듯[바라듯]

    칠 년이나 계속되는 큰 가뭄에 비 오기를 바란다는 뜻으로, 몹시 간절히 바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18. 칠년대한에 비 안 오는 날이 없었고 구 년 장마에 볕 안 드는 날이 없었다

    세상의 모든 일이 궂은일만 계속되지는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19. 칠석날 까치 대가리 같다

    칠월 칠석날 까마귀와 까치가 머리를 맞대어 오작교를 놓아서 견우와 직녀를 만나게 함으로써 머리털이 다 빠졌다는 이야기에서 나온 말로, 머리털이 빠져 성긴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0. 칠성판에서 뛰어 났다

    죽을 처지에 놓여 있다가 살아났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1. 칠십 노인 구 대 독자 생남을 한 듯

    이를 데 없이 몹시 기뻐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2. 칠십에 능참봉을 하니 하루에 거둥이 열아홉 번씩이라

    오래 바라고 고대하던 일이 이루어졌으나 허울만 좋을 뿐 수고롭기만 하고 실속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3. 칠월 더부살이가 주인마누라 속곳 걱정한다

    남의 집에 더부살이하면서 제 옷도 변변히 못 입는 형편에 주인집 마누라의 속곳 마련할 걱정을 한다는 뜻으로, 주제넘게 남의 일에 대하여 걱정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4. 칠월 송아지

    칠월이 되어 농사의 힘드는 일도 끝나고 여름내 푸른 풀을 뜯어 먹어 번지르르해진 송아지라는 뜻으로, 팔자 늘어진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5. 칠월 장마는 꾸어서 해도 한다

    우리나라의 칠월에는 으레 장마가 있다는 말.

  26. 칠팔월 수숫잎

    성품이 약하여 마음을 잡지 못하고 번복하기를 잘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7. 칠팔월 은어 곯듯

    음력 칠팔월에는 알을 낳은 은어가 홀쭉해진다는 데서, 갑자기 수입이 줄어서 살아가기가 곤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8. 칠푼짜리 돼지 꼬리 같다

    아무짝에도 쓸모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29. 침 먹은 지네

    할 말이 있어도 못하고 있거나 겁이 나서 기를 펴지 못하고 꼼짝 못 하는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30. 침 발린 말

    겉으로만 꾸며서 듣기 좋게 하는 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31. 침 뱉고 밑 씻겠다

    정신이 흐려서 침을 뱉고는 밑을 닦는다는 뜻으로, 정신이 없어 앞뒤가 맞지 아니한 엉뚱한 행동을 하는 경우를 놀림조로 이르는 말.

  32. 침 뱉은 우물 다시 먹는다

    두 번 다시 안 볼 것같이 하여도 나중에 다시 만나 사정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33. 칼 물고[놓고/짚고] 뜀뛰기

    몹시 위태로운 일을 모험적으로 행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34. 칼(을) 물고 뒈질 녀석

    입에 칼이 꽂혀 죽을 놈이란 뜻으로, 못된 짓을 한 사람을 욕하는 말.

  35. 칼날 쥔 놈이 자루 쥔 놈을 당할까

    처음부터 월등하게 유리한 입장에 있는 사람을 상대로 해서는 도저히 이길 수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36. 칼날이 날카로워도 제 자루 못 깎는다

    자신이 관계된 일은 자신이 하기가 더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37. 칼도 날이 서야 쓴다

    무엇이나 제 기능을 할 수 있게 조건이 갖추어져야 그 존재 가치가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38. 칼로 물 베기

    다투었다가도 시간이 조금 지나 곧 사이가 다시 좋아지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39. 칼을 물고 토할 노릇이다

    기가 막히도록 분하고 억울하다는 말.

  40. 칼을 뽑고는 그대로 집에 꽂지 않는다

    무슨 일이든 한번 결심하고 나면 끝장을 보고야 맒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41. 커도 한 그릇 작아도 한 그릇

    양에 관계없이 명목상으로는 같다는 말.

  42. 컴컴하고 욕심 많기는 회덕(懷德) 선생이라

    회덕에서 살았던 송시열이 욕심이 많았다는 데서, 겉으로는 점잖은 체하나 속마음은 엉큼하고 욕심 많은 사람을 이르는 말. 송시열을 중상하려는 사람들이 만들어 낸 말이다.

  43. 코 떼어 주머니에 넣다

    잘못을 저질러 매우 무안을 당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44. 코 막고 답답하다[숨이 막히다]고 한다

    제힘으로 쉽게 할 수 있는 일을 어렵게 생각하여 다른 곳에서 해결책을 찾으려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45. 코 맞은 개 싸쥐듯

    몹시 아프거나 속이 상하여 어쩔 줄 모르고 쩔쩔매며 돌아가는 모습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46. 코 묻은 떡[돈]이라도 뺏어 먹겠다

    하는 행동이 너무나 치사하고 마음에 거슬리는 경우를 비꼬는 말.

  47. 코 아니 흘리고 유복하다

    고생하지 아니하고 이익을 얻는다는 말.

  48. 코 아래 제상(祭床)도 먹는 것이 제일

    제 앞에 아무리 좋은 것이 많이 있다고 해도 실제로 제가 갖게 되어야 가치가 있다는 말.

  49. 코가 쉰댓[석] 자나 빠졌다

    근심이 쌓이고 고통스러운 일이 있어 맥이 빠진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50. 코가 어디 붙은지 모른다

    그 사람이 어떻게 생겼는지 모른다는 뜻으로, 전혀 모르는 사람이라는 말.

  51. 코딱지 두면 살이 되랴

    이미 그릇된 일이 다시 잘될 리 없다는 말.

  52. 코를 잡아도 모르겠다

    눈앞에서 벌어지는 일도 알 수 없을 정도로 몹시 캄캄하다는 말.

  53. 코에 걸면 코걸이 귀에 걸면 귀걸이

    정당한 근거와 원인을 밝히지 아니하고 제게 이로운 대로 이유를 붙이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54. 코에서 단내가 난다

    몹시 고되게 일하여 힘이 들고 몸이 피로하다는 말.

  55. 코허리가 저리고 시다

    몹시 슬프거나 감격하였을 때의 심경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56. 콧구멍 같은 집에 밑구멍 같은 나그네 온다

    가난하여 몹시 좁은 집에 반갑지 아니한 손님이 찾아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57. 콧구멍 둘 마련하기가 다행이라

    다행히도 콧구멍이 둘이 있어 호흡이 막히지 아니하고 숨을 쉴 수 있다는 뜻으로, 몹시 답답하거나 기가 참을 해학적으로 이르는 말.

  58. 콧구멍에 낀 대추씨

    매우 작고 보잘것없는 물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59. 콧구멍이 둘이니 숨을 쉬지

    다행히도 콧구멍이 둘이 있어 호흡이 막히지 아니하고 숨을 쉴 수 있다는 뜻으로, 몹시 답답하거나 기가 참을 해학적으로 이르는 말.

  60. 콧대에 바늘 세울 만큼 골이 진다

    눈살을 잔뜩 찌푸리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61. 콧병 든 병아리 같다

    꾸벅꾸벅 조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62. 콩 가지고 두부 만든대도 곧이 안 듣는다

    아무리 사실대로 말하여도 믿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63. 콩 날 데 콩 나고 팥 날 데 팥 난다

    모든 일은 근본에 따라 거기에 걸맞은 결과가 나타나는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64. 콩 났네 팥 났네 한다

    콩의 싹이나 팥의 싹이나 거의 비슷한데도 그것을 구별하느라 언쟁하는 것과 같이, 대수롭지 아니한 일을 가지고 서로 시비를 다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65. 콩 반 알도 남의 몫 지어 있다

    아무리 작고 사소한 물건이라도 다 각기 주인이 있다는 말.

  66. 콩 볶아 먹다가 가마솥 깨뜨린다[터뜨린다]

    작은 재미를 보려고 어떤 일을 하다가 큰일을 저지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67. 콩 볶아 재미 낸다

    무슨 일을 하여 아기자기하게 재미를 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68. 콩 본 당나귀같이 흥흥한다

    자기가 좋아하는 것을 눈앞에 두고 기뻐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69. 콩 심어라 팥 심어라 한다

    대수롭지 아니한 일을 가지고 지나칠 정도로 세세한 구별을 짓거나 시비를 가려 간섭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70. 콩 심은 데 콩 나고 팥 심은 데 팥 난다

    모든 일은 근본에 따라 거기에 걸맞은 결과가 나타나는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71. 콩과 보리도 분간하지 못한다

    누구나 알 수 있는 것도 분간하지 못할 만큼 어리석고 못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72. 콩도 닷 말 팥도 닷 말

    어떤 것을 치우침 없이 공평하게 골고루 나누어 주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73. 콩마당에 넘어졌나[자빠졌나]

    숭숭 구멍이 뚫렸다는 뜻으로, 얼굴이 심하게 얽은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74. 콩밭에 가서 두부 찾는다

    몹시 성급하게 행동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75. 콩밭에 간수 치겠다

    몹시 성급하게 행동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76. 콩밭에 소 풀어 놓고도 할 말이 있다

    남의 콩밭에 소를 풀어놓아 온통 못 쓰게 만들어 놓고도 변명을 한다는 뜻으로, 잘못을 저지르고도 잘하였다고 구실을 늘어놓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77. 콩에서 콩 나고 팥에서 팥 난다

    모든 일은 근본에 따라 거기에 걸맞은 결과가 나타나는 것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78. 콩으로 메주를 쑨다 하여도 곧이듣지 않는다

    아무리 사실대로 말하여도 믿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79. 콩을 팥이라 해도 곧이듣는다

    남의 말을 곧이곧대로 잘 믿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80. 콩을 팥이라고 우긴다

    사실과 다른 주장을 막무가내로 내세운다는 뜻으로, 억지스럽게 고집을 부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81. 콩이야 팥이야 한다

    콩의 싹이나 팥의 싹이나 거의 비슷한데도 그것을 구별하느라 언쟁하는 것과 같이, 대수롭지 아니한 일을 가지고 서로 시비를 다투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82. 콩죽은 내가 먹고 배는 남이 앓는다

    좋지 못한 짓은 제가 하였으나 그에 대한 벌이나 비난은 남이 당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83. 크고 단 참외

    겉보기도 좋고 실속도 있어 마음에 드는 물건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84. 큰 고기는 깊은 물속에 있다

    훌륭한 인물은 많은 사람들 속에 섞여 있어 잘 드러나지 아니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85. 큰 고기는 중간 고기를 먹고 중간 고기는 작은 고기를 먹는다

    좀 더 강한 자가 약한 자를 억누르거나 희생시킨다는 말.

  86. 큰 도적이 좀도적 잡는 시늉 한다

    권력을 가진 사람이 자기는 닥치는 대로 재물을 긁어모으면서도 밑의 사람들의 부정행위는 엄격히 다스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87. 큰 둑[방죽]도 개미구멍으로 무너진다

    작은 결점이라 하여 등한히 하면 그것이 점점 더 커져서 나중에는 큰 결함을 가져오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88. 큰 말이 나가면 작은 말이 큰 말 노릇 한다

    윗사람이 없으면 아랫사람이 그 일을 대신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89. 큰 바람 뒤는 고요하다

    큰일을 치르느라고 들끓던 분위기가 일이 끝나고 잠잠하여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90. 큰 벙거지 귀 짐작

    벙거지가 아무리 커도 귀에는 걸려서 흘러내리지 아니할 것이라는 뜻으로, 짐작으로 한 어떤 일이 비슷하게 맞아 들어가거나 짐작으로 어떤 일을 대충 처리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91. 큰 소 잃고 송아지도 잃고

    크고 작게 이중으로 손해를 입었다는 말.

  92. 큰 소 큰 소 하며 꼴 아니 준다

    말로는 큰 소가 중하다고 하면서 꼴은 작은 소만 준다는 뜻으로, 먹을 것을 아이들에게만 주고 어른들은 잘 돌보지 아니한다는 말.

  93. 큰 소가 나가면 작은 소가 큰 소 노릇 한다

    윗사람이 없으면 아랫사람이 그 일을 대신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94. 큰 집 무너지는 데 기둥 하나도 버티지 못한다

    큰 것이 망하거나 무너질 때에는 작은 힘으로 막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95. 큰 집이 기울어도 삼 년 간다

    본래 부자이던 사람은 망했다 하더라도 얼마 동안은 그럭저럭 살아 나갈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96. 큰무당이 있으면 작은 무당은 춤을 안 춘다

    기술이 나은 사람 앞에서는 기술이 못한 사람이 앞에 나서기를 꺼려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97. 큰물에 큰 고기 논다

    활동 무대가 커야 통이 큰 사람도 모이고 클 수도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98. 큰북에서 큰 소리 난다

    크고 훌륭한 데서라야 무엇이나 좋은 일이 생길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99. 큰어미 날 지내는 데 작은어미 떡 먹듯

    본처의 제사를 지내는 데 후처는 좋아라고 떡을 먹는다는 뜻으로, 남이 불행한 일을 당하였는데 그 기회를 타서 자기의 이익만을 도모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100. 큰일 치른 집에 저녁거리 있고 큰굿 한 집에 저녁거리 없다

    굿을 하는 데는 재물이 많이 들 뿐 아니라 무당이 모조리 가져간다는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