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담 가나다순 목록 68쪽
속담의 뜻을 차례로 읽고, 궁금한 표현을 눌러 예문과 해설을 살펴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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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어 굽는 데 된장 칠하듯
살짝 보기 좋게 바르지 않고 더덕더덕 더께가 앉도록 지나치게 발라서 몹시 보기 흉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청을 빌려 방에 들어간다
대청을 빌려 쓴다는 구실로 시작해서 방에까지 들어간다는 뜻으로, 염치없이 처음에 한 약속을 어기고 야금야금 침범해 들어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청천 하늘에 날벼락
뜻밖의 일로 당한 화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청천백일은 소경이라도 밝게 안다
아무리 장님일지라도 맑게 갠 하늘은 알 수 있다는 뜻으로, 누구나 분명히 알 수 있는 사실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청천에 구름 모이듯
푸른 하늘에 구름이 모여들 듯이 여기저기서 한곳으로 많이 모여드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청하니까 매 한 대 더 때린다
간청을 하였다가 도리어 봉변을 당할 때 이르는 말.
체 보고 옷 짓고 꼴 보고 이름 짓는다
몸의 치수에 맞게 옷을 짓고 모양에 맞게 이름을 붙인다는 뜻으로, 모든 것이 저마다 제격에 맞게 되도록 처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체면 차리다 굶어 죽는다
지나치게 체면만 차리다가 결국 할 일도 못 하고 먹을 것도 못 먹고 손해만 보게 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체면이 사람 죽인다
지나치게 체면만 차리다가 결국 할 일도 못 하고 먹을 것도 못 먹고 손해만 보게 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체수 보아 옷 짓는다
몸의 치수에 맞게 옷을 짓고 모양에 맞게 이름을 붙인다는 뜻으로, 모든 것이 저마다 제격에 맞게 되도록 처리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쳇불관 쓰고 몽둥이 맞다
점잖은 사람이 망신을 당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초 판 쌀이라
초를 팔아서 얻은 적은 양의 쌀이라는 뜻으로, 적은 물건은 여러 번 생겨도 흐지부지 없어져 모을 수가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초가삼간 다 타도 빈대 죽는 것만 시원하다
비록 자기에게 큰 손해가 있더라도 제 마음에 들지 아니하던 것이 없어지는 것만은 상쾌하다는 말.
초가집 대교(待敎)가 없고 물 건너 대교가 없고 얽은 대교가 없다
가난한 집에서 대교 벼슬이 나올 수 없고 물 건너 사는 세력 없는 집에서도 대교가 나올 수 없으며 낯이 얽어 못생긴 사람 가운데서도 대교가 나올 수 없다는 뜻으로, 어떤 자격으로서 돈 많고 세력 있고 외모가 번듯해야 함을 요건으로 내세울 때 이르는 말. 옛날 규장각(奎章閣) 대교 벼슬의 인선이 매우 까다로웠다 하여 나온 말이다.
초고리는 작아도 꿩만 잡는다
작은 매라도 꿩만 잘 잡는다는 뜻으로, 몸집이 작은 사람이 제 할 일을 시원스럽게 잘 해냄을 이르는 말.
초년고생은 만년(晩年) 복이라
젊어서 고생을 하면 후에 낙이 오는 수가 많으므로 그 고생을 달게 여기라는 말.
초년고생은 사서라도 한다
젊은 시절의 고생은 장래 발전을 위하여 중요한 경험이 되므로 그 고생을 달게 여기라는 말.
초년고생은 양식 지고 다니며 한다
젊은 시절의 고생은 장래 발전을 위하여 중요한 경험이 되므로 그 고생을 달게 여기라는 말.
초년고생은 은 주고 산다
젊은 시절의 고생은 장래 발전을 위하여 중요한 경험이 되므로 그 고생을 달게 여기라는 말.
초년고생은 은을 주어도 안 바꾼다
젊은 시절의 고생은 장래 발전을 위하여 중요한 경험이 되므로 그 고생을 달게 여기라는 말.
초당 삼간이 다 타도 빈대 죽는 것만 시원하다
비록 자기에게 큰 손해가 있더라도 제 마음에 들지 아니하던 것이 없어지는 것만은 상쾌하다는 말.
초라니 대상 물리듯
언제건 해야 할 일을 미루고 또 미루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초라니 수고(手鼓) 채 메듯
하는 짓이 경솔하고 방정맞게 까부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초라니 열은 보아도 능구렁이 하나는 못 본다
까불까불하고 경박한 사람보다 속이 의뭉한 사람이 같이 지내기에 더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초라니탈에도 차례가 있다
무엇에나 순서가 있으니, 그 차례를 따라 하여야 한다는 말.
초례청에서 웃으면 첫딸을 낳는다
결혼식을 하는 날에 신부를 보고 쓸데없이 웃지 말라는 말.
초록은 동색
풀색과 녹색은 같은 색이라는 뜻으로, 처지가 같은 사람들끼리 한패가 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초록은 제 빛이 좋다
처지가 같고 수준이 비슷한 사람끼리 어울려야 좋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초립둥이 장님을 보았다
길에서 장님을 만나면 재수가 없다고 하는데 어린 장님을 만나면 더욱 그렇다는 데서, 매우 불길한 경우를 이르는 말.
초미에 가오리탕
못마땅하게 여기거나 부족한 사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초사흘 달은 잰 며느리가[며느리라야] 본다
음력 초사흗날에 뜨는 달은 떴다가 곧 지기 때문에 부지런한 며느리만이 볼 수 있다는 뜻으로, 슬기롭고 민첩한 사람만이 미세한 것을 살필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초상 안에 신주 마르듯
초상 안에는 제사를 지내지 않으므로 신주가 마른다는 뜻으로, 무엇을 도무지 못 얻어먹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초상난 데 춤추기
때와 장소를 분별하지 못하고 경망스럽게 행동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초상난 집 개
먹을 것이 없어서 이 집 저 집 돌아다니며 빌어먹는 사람이나 궁상이 끼고 초췌한 꼴을 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초상난 집에서 송장은 안 치고 팥죽 들어오는 것만 친다
초상난 집에서 남이 쑤어다 주는 팥죽에만 정신이 팔려 죽은 사람 치울 생각을 못한다는 뜻으로, 맡은 직분에는 등한하고 욕심부터 채우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초상술에 권주가 부른다
때와 장소를 분별하지 못하고 경망스럽게 행동하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초상집 개 같다
먹을 것이 없어서 이 집 저 집 돌아다니며 빌어먹는 사람이나 궁상이 끼고 초췌한 꼴을 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초상집의 주인 없는 개
먹을 것이 없어서 이 집 저 집 돌아다니며 빌어먹는 사람이나 궁상이 끼고 초췌한 꼴을 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초승달은 잰 며느리가 본다
음력 초사흗날에 뜨는 달은 떴다가 곧 지기 때문에 부지런한 며느리만이 볼 수 있다는 뜻으로, 슬기롭고 민첩한 사람만이 미세한 것을 살필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초시가 잦으면 급제가 난다
어떤 일의 징조가 잦으면 반드시 그 일이 생기기 마련임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초장 술에 파장 매
첫판에 까불고 덤비다가는 끝판에 가서 낭패를 본다는 말.
초장에 까부는 게 파장에 매 맞는다
첫판에 까불고 덤비다가는 끝판에 가서 낭패를 본다는 말.
초저녁 구들이 따뜻해야 새벽 구들이 따뜻하다
먼저 된 일이 잘되어야 그에 따른 일도 잘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초중장에도 빼어 놓겠다
초장, 중장, 종장이 갖추어져야 시조가 되는 법인데 중요한 초장과 중장에서도 빼놓을 것 같다는 뜻으로, 사람을 매우 싫어하고 꺼림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초지 한 장이 바람을 막는다
보잘것없는 것도 적절하게 쓰면 요긴한 일을 할 수 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초지장도 맞들면 낫다
쉬운 일이라도 협력하여 하면 훨씬 쉽다는 말.
초하룻날 먹어 보면 열하룻날 또 간다
한 번 재미를 보면 자꾸 해 보려고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초학 훈장의 똥은 개도 안 먹는다
선생 노릇 하기가 무척 어렵고 힘듦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촉새가 황새를 따라가다 가랑이 찢어진다
힘에 겨운 일을 억지로 하면 도리어 해만 입는다는 말.
촌 처녀 자란 것은 모른다
촌 처녀는 아주 어리다가도 곧 자라서 나이도 들기 전에 출가해 버린다는 말.
촌년이 늦바람 나면 속곳 밑에 단추 단다
어수룩한 사람이 어떤 일에 한번 혹하게 되면 도리어 정도를 지나치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촌년이 아전 서방을 하더니 초장에 길청 문밖에 와서 갖신 사 달라 한다
변변치 못한 사람이 조그만 권력이라도 잡으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잘난 체하며 몹시 아니꼽게 굶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촌년이 아전 서방을 하면 갈지자걸음을 걷고 육개장이 아니면 밥을 안 먹는다
변변치 못한 사람이 조그만 권력이라도 잡으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잘난 체하며 몹시 아니꼽게 굶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촌년이 아전 서방을 하면 날 샌 줄을 모른다
변변치 못한 사람이 조그만 권력이라도 잡으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잘난 체하며 몹시 아니꼽게 굶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촌년이 아전 서방을 하면 중의 고리에 단추를 붙인다
변변치 못한 사람이 조그만 권력이라도 잡으면 세상이 어떻게 돌아가는지도 모르고 잘난 체하며 몹시 아니꼽게 굶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촌놈 관청에 끌려온 것 같다
번화한 곳에 가거나 경험이 없는 일을 당하여 당황하고 어리둥절해서 어쩔 줄 몰라 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촌놈 성이 김가 아니면 이가라
김씨와 이씨가 아주 흔하다는 말.
촌놈 엿가락 빼듯
어떤 일을 빨리 승낙하지 아니하고 미루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촌놈에 관장(官長) 들었다
촌사람 가운데서 훌륭한 사람이 나왔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촌놈은 똥배 부른 것만 친다
질보다 양만 많으면 만족해함을 비꼬는 말.
촌놈은 밥그릇 높은 것만 친다
질보다 양만 많으면 만족해함을 비꼬는 말.
촌닭 관청에 간 것 같다
번화한 곳에 가거나 경험이 없는 일을 당하여 당황하고 어리둥절해서 어쩔 줄 몰라 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촌닭 관청에 잡아다 놓은 것 같다
번화한 곳에 가거나 경험이 없는 일을 당하여 당황하고 어리둥절해서 어쩔 줄 몰라 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촌닭이 관청 닭 눈 빼 먹는다
겉으로는 어수룩해 보이는 사람이 실제로는 약삭빠르고 수완이 있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총명이 둔필만 못하다
아무리 기억력이 좋더라도 못난 글씨일망정 그때그때 적어 두는 것만 못하다는 뜻으로, 무엇이나 틀림없이 하려면 적어 두는 것이 중요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총총들이 반병이라
워낙 병이 작아서 가득 들어도 큰 병의 반밖에 되지 않는다는 뜻으로, 도량이 적은 사람을 이르는 말.
최 생원의 신주 마르듯
최가 성을 가졌던 사람이 매우 인색하여 제사를 잘 지내지 않았다는 데서, 인색한 사람을 만나 아무것도 얻어먹지 못하게 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최동학의 기별 보듯
예전에, 최동학(崔東學)이라는 사람이 지체는 높았지만 무식하였는데 관가에서 보낸 글을 받고 읽는 체하면서 그 글을 가져온 사람에게 “오늘 관가에서 무슨 일이 있었던가?”라고 물었다는 데서, 뜻도 모르면서 글을 읽는 체하는 사람을 놀림조로 이르는 말.
추녀 물은 항상 제자리에 떨어진다
늘 정하여진 자리에 오게 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추우면 다가들고 더우면 물러선다
옳고 그름이나 신의를 돌보지 않고 자기의 이익만 꾀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추운 소한은 있어도 추운 대한은 없다
글자 뜻으로만 보면 대한이 소한보다 추워야 할 것이나 사실은 소한 무렵이 더 추운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춘포 창옷 단벌 호사
춘포로 지은 옷 한 벌밖에 없어 입고 나가면 늘 호사한 것같이 보이나, 실상은 그것 하나밖에 없는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춘풍으로 남을 대하고 추풍으로 나를 대하라
남에게는 부드럽게 자신에게는 엄격하게 대하라는 말.
춘향이 집 가리키기
집이 어디냐고 묻는 이 도령의 질문에 춘향이가 대답한 사설이 까다롭고 복잡했다는 데서, 집을 찾아가는 길이 복잡한 경우를 이르는 말.
춘향이가 인도환생을 했나
춘향이가 인간 세상에 다시 태어났느냐는 뜻으로, 마음씨 아름답고 정조가 굳은 여자를 이르는 말.
춘향이네 집 가는 길 같다
이 도령이 남의 눈을 피해서 골목길로 춘향이네를 찾아가는 길과 같다는 뜻으로, 길이 꼬불꼬불하고 매우 복잡한 경우를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춤추고 싶은 둘째 동서 맏동서보고 춤추라 한다
제가 춤을 추고 싶다는 말은 못하고 그 동서에게 권한다는 뜻으로, 무슨 일을 자기가 하고 싶어서 남에게 권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춥기는 삼청 냉돌이라
예전에 대궐 안의 금군 삼청에서는 불을 잘 때지 아니하여 항상 매우 추웠다는 데서, 방이 매우 차고 추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춥지 않은 소한 없고 추운 대한 없다
글자 뜻으로만 보면 대한이 소한보다 추워야 할 것이나 사실은 소한 무렵이 더 추운 것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충신의 편도 천명 역적의 편도 천명
세상일은 무엇이나 사람의 뜻대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라 운명이 정해진 대로 되어 간다는 말.
충신이 죽으면 대나무가 난다
충신이 죽은 자리에서 그 절개를 상징하는 대나무가 돋는다는 말.
충주 결은 고비
충주의 어느 부호가 돌아가신 부모의 제사 때에 쓴 지방(紙榜)을 때마다 불살라 버리기 아깝다 하여 기름으로 결어서 해마다 제사 때면 꺼내 썼다는 이야기에서 나온 말로, 매우 인색하고 이기적인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충주 달래 꼽재기 같다
아니꼬울 만큼 잘고 인색한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충주 자린고비
충주의 어느 부호가 돌아가신 부모의 제사 때에 쓴 지방(紙榜)을 때마다 불살라 버리기 아깝다 하여 기름으로 결어서 해마다 제사 때면 꺼내 썼다는 이야기에서 나온 말로, 매우 인색하고 이기적인 사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취객이 외나무다리 잘 건넌다
보기에 위태롭고 잘해 내지 못할 것 같으나 잘 버티어 나감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취담 중에 진담이 있다
술에 취하여 횡설수설하는 말도 실은 제 진심을 드러낸 것임을 이르는 말.
취중에 무천자(無天子)라
취한 상태에서는 천자도 없다는 뜻으로, 누구나 술에 취하게 되면 어려운 사람이 따로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취중에 진담이 나온다
술에 취하여 횡설수설하는 말도 실은 제 진심을 드러낸 것임을 이르는 말.
취한 놈 달걀 팔듯
일하는 솜씨가 거칠고 어지러운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층암 상에 묵은 팥 심어 싹이 날까
아무리 바라도 소용이 없다는 말.
층층시하에 줄방귀 참는 새댁처럼
몹시 참기 어려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치 위에 치가 있다
아무리 재주가 뛰어나다 하더라도 그보다 더 뛰어난 사람이 있다는 뜻으로, 스스로 뽐내는 사람을 경계하여 이르는 말.
치고 보니 삼촌이라
어떤 행동을 하고 나서 알고 보니 매우 실례되는 일이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치도하여 놓으니까 거지가 먼저 지나간다
길을 잘 닦아 놓으니까 깍정이나 거지 등이 먼저 지나간다는 뜻으로, 정성을 들여 한 일이 보람 없이 되었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치러 갔다가 맞기도[맞기는] 예사
남에게 무엇을 요구하러 갔다가 도리어 요구를 당하는 일도 흔히 있다는 말.
치마 밑에 키운 자식
과부의 자식이라는 말.
치마가 열두 폭인가
남의 일에 쓸데없이 간섭하고 참견함을 비꼬는 말.
치마에서 비파 소리가 난다
아주 바쁘게 싸대어 조금도 앉아 있을 겨를이 없음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치마폭이 스물네 폭이다
남의 일에 쓸데없이 간섭하고 참견함을 비꼬는 말.
치수 맞춰 옷 마른다[짓는다]
앞뒤를 잘 살펴보고 빈틈없게 계획을 세운 다음 격에 맞도록 일을 처리하여야 함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